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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캠프 수강생] PMU하루 부제: [스압주의]실전캠프 3주간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며..<2,3주차>편

PMU하루 1 2,356 01.06 13:35

 

안녕하세요
비너시안 실전캠프 수강생 '하루'라고 합니다.
이번 실전캠프를 듣게 되면서부터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많은 부분에서 배웠습니다.
바로 실캠 후기 2주차 3주차 들어갑니다.

 

 

 

 

 

비너시안 실전캠프 <2>차 강의 

 


<이론수업편>
폰게임과 다양한 이론들을 하나하나 필레와 사진을 통해서 설명해주고,
직접적으로 당시 상황을 설명해줬습니다.
이게 통하는구나, 이런 거구나 하는 그리고 필레에서 가려진 수 많은 부분들에 대한 비밀이
한꺼풀씩 진실을 들추고 있었습니다.

 

 

 (이건 직접 겪어보시길 바랍니다. 허니문 사부님의 강의를!!!)
정말 젊은 나이지만, 센스 넘치는 유머와,
정말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 수 많은 법칙들은...
제가 할말을 잃었다지요.
또한 허니문 사부님이 직접 겪었던 이야기들을 덮어서 이야기 해주시기에
모든 수강생의 집중도는 언제나 100% 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예의 바른 하지만 매섭게 치고 들어오는 벌침 같은 능력은 정말 많이 배우고 싶었습니다.

 

... 더 자세하게 적어드리고 싶지만 유로컨텐츠 포함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네요.

 

 

 

<실전편>
2주차에는 나이트로 출동하게 되었습니다.
(저란 남자 나이트 역시 처음 가봅니다 !)
출동하기 전에 그루밍을 또 한껏 해주고 택시 타고 단체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상황에 따라 헤어스타일이 틀리답니다.
대략적으로 어딜 간다고 이야기 해주면 선생님께서 센스 있게 해준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 허니문 사부님의 세심한 관찰 모드 또한 볼 수 있습니다.
수강생들이 부족한 부분들은 바로 매니저 분에게 전달해서 이렇게 저렇게 해주세요.
바로 말씀해주시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도착 후에 주의사항, 바운스 위치 등등 세심하게 허니문 사부님에게 설명을 듣고 들어갑니다.
와우.. 전투 부킹이 이런거였구나.. 물량이 부족한대도 꾸준하게 들어옵니다.
어여쁜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도도하고 스프링 막 당합니다.
그래도 전 AA따위 안 생깁니다!
왜냐.. 그냥 그 상황을 저는 즐기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바운스를 빨리 하라고 원하는 허니문 사부님 이였지만...(맞나요? 흐흐흐)
전 그냥 그 자리, 그 시간, 그 상황이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다른 실캠 수강생 분들도 절 보면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생생해지는 저에 모습을요 +____+
전투 부킹 하다가 심심하면 밖에 나가서 막 들이대면서 또 까이고,
#클 하기도 하고 정말 재밌더라구요.
왜 이런걸 모르고 살았나 싶기도 합니다.
(수강생분들중에 누가 저 좀 댈구 가주실 분 없나요 =0=?)
그렇게 즐기다 보니 왜이리 시간이 빨리 가나요 ㅠㅠ

 

 

벌써 마감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다음에 또 즐기기로 하고,
신기루 강사님과 함께 나이트에서 나와서 집으로 향합니다.
집으로 향하는 내내 제 입은 스마일 한 상태였습니다 +_____+ (쫘악~~ 이렇게 말이지요!!!)

 

 

 

 

 

자 그럼 나이트에서의 사진을 풀어볼까요^^ 이렇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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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함을 지닌 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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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쏘!! 하면서 한껏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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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ㅋㅅ~

 

 

 

 

비너시안 실전캠프 <3>차 강의

 

 

<이론수업편>
후기들에 올라오던, 필레에 올라오던 말로만 듣던 허니문 메써드의 활용은 정말 할말을 잃은 정도입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에 와서도 정말 강렬하게 머리 속에 이미지가 박혀있네요!
강의 내내 실제적으로 세심하게 동작 하나 하나 신경 써서 시연해주는 모습은 정말 대!! 이라는 말밖에 없습니다.
또한 시연해주는 그 모습에 실전캠프 수강생 전원이 홀라당 마음을 뺏겨(M-C) 버릴뻔한 사건이 일어났었지요.
(말로만 듣던 허니문 사부님의 마력은 정말 겪어보시면 알겠지만 답이 없습니다 -0-;;;;)
안 그래도 자체를 참 좋아했는데 이렇게 허니문 메써드를 활용 한다는 건 상상도 못했습니다.
또한 HB 알아가기 편은 이걸 이렇게까지 사용할 수 있구나 하는 비너시안 였다지요.
하나하나 설명해주면서 시연까지 해주느라 고생이 너무 많았습니다.

 

 

 

 

<실전편>
오늘 진행할 로드게임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오늘 일정을 듣고 그루밍 후 로드를 뛰러 갑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당당하게 최고 아니면 안 된다는 마인드로
제일 어려운 곳만 골라서 이동하는 허니문 사부님!)
장소에 도착해서 딱! 내리니깐 심장이 두근두근 펌프질을 막 합니다.
거기에 긴장까지 해서 그러는지 등에 땀이 주루루룩 흘러 내리는데
아주 긴장감이 제대로네요 -0-b
(세심하게 발휘되는 허니문 사부님의 마음씨!
수강생 분들을 하나하나씩 다시 채크 해주신답니다!)

 

우선 AA따위는 없지만 간단한 미션과 함께 로드가 시작됩니다.

(미션이 있어야 흥미진진합니다!!)

몸풀기 운동이 끝나면 이제 강사님과 함께 팀 별로 쪼개진 후 실전에 들어갑니다.

"... 앞에 가는 분에게 가세요!" 돌진 명령 내리면 갑니다!

 

(실캠을 들으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그냥 까이더라도 믿고 가보십쇼. AA가 생길지라도!!!)
'까입니다잉', 다시 가세요~ '부채신공 팔랑팔랑',
다시 가세요~ '남친있어요.', 다시 가세요~ '저기 애인있어요'

 

.... 정말 도도 까칠 제대로 겪어보았습니다. 별의 별일을 다 겪어본!!!

(실제적으로 남친분이 근처에 있었는데 다가가서 강사분이 식껍한 상황이!!! )

 

그날따라 왜 이리 심한지 허니문 사부님도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점점 재밌어집니다. 
허니문 사부님과 함께 로드도 해보고, 신기루 강사님과 함께 로드도 하였습니다.

 

 

 (저 복받은거 같아요 +____+ 2분다 고마운거 아시죠?
피드백 바로 해주는데 아! 그래서 그러구나! 했어요.
피드백으로 인해서 아 내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구나, 내 행동이 어땠구나 하는걸 바로 들으면서, 고치니깐
생각보다 점점 자신감 상승 업! 결국 #클도 하고,
또 즐기면서 까이기도 하고, 변태 취급하는 눈초리도 당해보고!
완전 흥미진진 서프라이즈~~ 하였습니다!
어느덧 로드 시간이 지나고 단체로 회식장소로 이동하여
후기에 나오는 그 말로만 듣던 '숲속의 심리테스트'를 듣는데
정말 이건 할말을 잃었습니다. 정말 대단해요!!! 대단해!!!
아무튼 즐겁게 회식하고 간단한 피드백들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 이야기도 나누고
이 자리가 일회성이 아닌 정말 끝까지 함께 하자고 약속하고
즐겁게 헤어져서 각각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로드 역시 사진이 빠질 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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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빵빵 터졌던 HB..

 

<후기편>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지금 적어볼게요
세상을 살아온 비록 길지 않는 시간이지만 30대를 달리고 있는 내 모습
우연찮게 카페에 알게되고, 정말 재밌는 글부터 시작해서 신기한거 투성이였습니다
살아온 삶 자체가 지극히 일반인에 가깝다 보니 더 충격적으로 다가왔었죠.

 

 

 (클럽 0, 나이트 0, 로드 0)
일에 지쳐서 잊고 살다가 어느 순간 다시 한번 꾸준히 또 찾게 되습니다.
실캠을 신청하기 전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내 스타일은 어떨까 어떤 것이 맞을까?
또한 실캠을 받고 나서 정말 내 자신이 변할까...
라는 수많은 고민의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허니문 사부님에게 견적 문의도 여러번 해보고 했는데
나에게 왔던 쪽지 한장에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 앞 내용 살짝 삭제!!
"한번 사는 인생 언제까지 망설일건가요 도전하세요!
도전하면 그만큼 남들보다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저 말 한마디에 바로 나는 실캠을 듣기로 결정했습니다
고민하다 보면 늦고, 미루게 되어있으니까...

 

 

도전한 순간 후회는 안한다 다만 실캠에 대한 나의 기대감이 상승할 뿐이지...
우리 이번 기수가 유난히 힘들었다고 합니다
수 많은 에피소드들이 생겨났고 서로 웃고, 반성하고, 즐겨버렸습니다

 

 

(요거는 추억거리라서 이야기하기가 조심스럽다! 그래서 제외!)
실캠이 지난 지금도 설레이고 재밌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우리 수강생들이 있다는 걸 알기에..
(비너시안 수강생 화이팅!)
함께 같이 갈 수 있다는 걸 알기에..
정말 나에게 소중하게 다가오네요
실캠 허니문 사부님, 신기루님은
제 각각 스타일도 틀리고 본인 자신만의 매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2명이 하는 말을 정말 믿고 그대로 따라가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당장 180도 변하진 않습니다

 

 

차분히 하나씩 하나 씩 자기 자신이 변해가는걸 확실하게 느낄 뿐이지...
실캠에 관련한 내용은 위에 내용을 보면 대략적으로 느낌이 올 거라 생각합니다
지극히 사실적으로 적었으니까. 더하거나 보태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나란 남자 당당하합니다! 친구한테 혼날 것 같아;;;)

 

 

====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

어떤 누구는 "난 안 될 꺼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테고..
또한 어떤 누구는 결정은 했는데 
변 환경으로 인해서 머뭇머뭇 거리고 있을 듯 싶네요
하지만 "난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길 바랍니다
주변 환경을 이야기하는 건 "핑계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당장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느껴보세요, 1 1초 변해가는 당신을....
안될 것 같은가요? 허니문 사부님과, 신기루 강사님
그리고 수많은 비너시안 수강생들이 안되도 되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니 고민 따위는 버리고, 신청하고 겪어보길 바랍니다

 


==== 날 바꿔준 고마운 사람들... 사부님 강사님 및 수강생분들께 ====

 


허니문 사부님
첫인상은 정말 머랄까 훈남 정도 되는 사람이였습니다
아 저 사람이 말로만 듣던 허니문 사부님이구나 하는정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일행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허니문 사부님의 모습이 참으로 멋지고 좋아 보였습니다
나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을 겪어봐서
이 사람이 가식이구나, 진심이구나 하는 건 대충 구분하는데..
허니문 사부님은 진심으로 정말 행복하게 즐기면서
우리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시더군요
실캠 기간 동안 수강생들 때문에 정말 힘들었을 것 같고,
날씨 문제도 겹치고 그랬을 듯 싶네요.
하나라도 더 알려주기 위해서 직접 보여주고,
설명해주고, 몰라서 물으면 또 알려주는 허니문 사부님 모습 완전 멋지고 빛이났습니다

 

 

실캠을 들으면서 하나하나 변해가는 내 자신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고,
무엇

Author

Lv.1 PMU하루  실버회원
210 (2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신기루 01.07 20:06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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