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졸업생] PMU토이즈 부제: 클럽 2번째 홈런 입니다.

토이스 0 1,395 03.10 22:01

안녕하세요~ 수강생 토이스 입니다. ^-^
 

트레이닝으로 클럽 갔을때 F-close하고

 

간만에 동기들이랑 클럽 갔습니다.

 

촌놈 토이즈, 이쁜 여자가 많은 강남이라고 생각되는 구장이기에..강남 울렁증?

 

약간 그런거 있는듯...ㅋㅋㅋㅋ
 

열심히 씻구, 열심히 옷 입고, 열심히 머리 만지고 집을 나왔네요 ㅋ
 
퇴근할때 비가 갑자기 쏟아져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비가 그치고, 그나마 날씨가 안추워서 다행 ^^
 

클럽 도착 하니,, 제가 먼저 와있네요.

 

혼자 자리에 앉아있으니, 어색해서 2층 구조도 볼겸 왔다~ 갔다~
 
화장실도 처음 가본지라..
 
여기가 남자 화장실이 맞나...?

 

고개 빼꼼 드리밀구 남자 변기 있는거 확인하고 들어갔네요;;;ㅋㅋㅋ
 
 
 
촌놈 토이스.;;;;
 
1층에서 쿠바 얼굴 오랜만에 보고.....

 
 
 

언제부터 스테이지 나갈까 주춤하던 사이.
 
동기형님이 3Set하나 메이드 해오셨네요.

 

3Set자리에 착석하려는 순간,,,

 

다른 형님들과 아시는분,  F-close  했던 처자들이였네요.


그래서 안부 정도만 묻고 처자들 보내주시고,,,
 
 
 

또 주춤하던 사이.
 
동기 형님이 2Set하나 메이드.
 
21살의 로리 스타일의 처자

 

얘기 해보니, 클럽 음악 즐기로 온 것 같아서

 

좀 얘기하다가, 가버리고....
 
처자 보내고 나니,

 

옆에 다른일행형님 2set데리고 왔는데,

 

여자 둘이 붙어 있는 상황이라,

 

제옆으로 앉혀서, 스타트....
 
 

러브샷.. 거부

스킨쉽.. 거부
 
형님이랑 팟 분위기 눈치 봐가면서,
 
라뽀만 쌓았네요...ㅋ
 
 
1층 스테이지 돌아보는데..아..

 

수량 수질이 별로라고 생각되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괜찮은 처자 찾으면, 아베크거나.. 까임.. 둘중에 하나이고...
 
 
 
2Set발견!
 
한 처자는 기럭지 길고, 수량 수질 대비 A급이라 생각(홈런녀)

 

한 처자는 키 작고.. 수량 수질 대비 B-급이라 생각
 
 

어프로치 후.. 2층 가서 놀자는 제안에

 

"좀 더 놀다 갈게요" ... ㅜㅜ 그냥 싫다는 거지 머..ㅜㅜ

 

그냥 번호만 겟하고.. 춤 좀 같이 추다가 2층으로 복귀.
 
회사일 마치고 온지라 피곤함이 쌓이네요...ㅜㅜㅜㅜㅜㅜㅜ
 
 

나가서 바람 좀 쐬면서 졸음 좀 쫓아내고.

 

화장실 가서 거울 좀 보면서 체크 좀 하고 나오니.
 
2층 스테이지 열렸네요.
 
 
 

돌아다니면서 스캔 하는데.. 남자들 와꾸 좋네요. 기에 조금은 눌림;;ㅜ
 

아까 좀 더 놀다 갈게요 이랬던 A급 처자 있길레,

 

갔더니, 딴남자랑 부비부비중 ㅋㅋㅋㅋ
 
일행의 키작은 처자는 뒤에 남자한테 IOI많이 나와보이네요.
 
둘둘 메이드 되겠네..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의 홈런녀가 날 보더니.. "나 다리아퍼,, 목마르고,,"
 
"뒤에 저 남자한테 가서 달라구 해~마실거~"

 

처자 : "내친구가 저 뒤에 남자한테 완전 빠졌어.. 그래서 나도 어쩔수 없이.."
 
토이즈 : "그래그래~ 일단 자리 가서 음료수 한잔 하고, 좀 쉬어"
 
라고 말한뒤 데리고 왔는데..
 
처자 친구도 같이 따라왔네요.
 
 

처자 친구한테 "저.. 이친구 진짜 맘에 드는데,,, 잘 되게 좀 도와줘요.
               진짜 맘에 들어서 그래요. 네?"
 
이랬더니.. 처자 친구가 날 보더니.. 끄덕끄덕 이러네요.

 

술을 권했는데.. 거부...
 
에이.. 그냥 얘기나 하다 보내자라는 생각으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보내버렸네요.
 
 
 
잠깐 앚아서 쉬고 있다가, 스테이지로 나가서 스캔하고 있는데
 
오늘의 홈런녀 처자 혼자 있네요.
 
 
다시 자리로 데리고 와서 한 5분있다가 가버림...
 
 
 
새의 기운이 불어오고,,,,,

 

벌써부터 집에 가는 걱정부터 하기 시작되네요.;;
 
 

그러던중 전화 한통..

 

오늘의 홈러녀가 전화가 왔군요.ㅋ
 

받았더니
"저 이제 갈거에요 재미있게 놀다 가세요."
 
"어딘데?? 집에 가고 있는거야?"
 
"아니요. 가방 찾는데 있어요"
 
"아 그래 그럼 오빠가 택시 잡아줄게"
 
"넹~~"
 

가방 찾고 기다리고 있네요.

 

"가자 택시 잡아줄게~"
 
"오빠 저 배고파요! 보쌈먹고 싶어요"
 
"그래? 머 좀 먹을레? 나도 배고픈데.."
 
"네 그래요~"
 
"친구는 어디갔어?"
 
"친구 아까 그남자랑 나갔어요.."
 
"응! 오빠 옷 가지고 올게 같이 갓다 오자"
 
 

제 코트 챙기고, 클럽을 나와 택시를 잡고.

 

"기사님! 보쌈집 가주세요"라고 하고, 귓속말로 근처 모텔로 가주세요 라고 했죠.
 
 

처자가 "기사님 어디가는거에여? 왜 이쪽으로 가요?" 이러니
 
기사님 "보쌈집 가요.. 여기서 우회전 하면 맛있는 보쌈집있어요.." 라는 기사님의 센스.
 
택시기사님이 모텔앞에 세워주면서, "맛있게 드세요~" 이러는데 먼가 묘했음.ㅋㅋㅋㅋ
 
처자 손을 잡고 모텔 들어가면서, 여기서 시켜먹자 라고 말하니
아무말도 안하고 따라 들어오네요.
 
 

방이 없음..................................으아아아아아아
 
 
 
 
 
다시 택시를 잡고..
 
기사님에게 " 근처 모텔로 가주세요. 방 있는데를 찾아주세요. 기사님의 실력을 믿어요"
 
 
 
모텔들이 좀 있었음.. 근데 위치는 몰랐음.. 여기가 어디지 어리둥절 하고 있었네요.
 
 

집에 올때 보니 선릉역 근처였네요.
 
 
 
 

일단 모텔 입성까지는 무난하게 성공
 
LMR만 없음 되는데.. 라는 걱정으로 방 입성
 
 
 
들어가서 바로 서로 양치하구, 씻구,,,,,,,,,,
 
 
아이폰으로 재즈 틀어놓고,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키스는 받아줌.. ㅅㄱ 터치 받아줌..
 
옷속으로 집어넣는거 받아줌..
 
허물 뱃기려는데,,, 여기서 하지말라고 하네요.
 
허물 벗기려하는데, 도돌이표 계속하는데...

 

갑자기 처자가 확 일어나는겁니다.
 
 
'화났나?'
 
 

일어나더니, 불을 다 끄고,,, "너무 어둡나? 화장실 불은 켜놔야겠다"
 
이러더니 조명 조절 하더니, 지가 허물을 다 벗네요.ㅋㅋㅋㅋㅋ

 

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네요...와... 키도 170정도 되는지라.. 몸매도 훌륭하네요...

 

 

안도의 한숨을 쉬고,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이젠 전혀 LMR이 안나오네요 ㅋㅋㅋ

 

F-Close

 

기쁜 마음으로 집에 올 수 있었네요 ..ㅋㅋ
 
클럽 2번갔는데 운좋게 2번 홈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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