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73/가슴C컵/장안동 국빈관 에프터 홈런후기

토이스 0 9,195 02.16 20:50

 

 

 

[처자 프로필]

 

- 첫만남 : 장안동 국빈관 나이트

- 만난시간 : 약 새벽 3시쯤 부킹녀 (4~5번째 부킹녀쯤됨)

- 키 : 173

- 가슴 : C컵

- 몸매 : B

- 얼굴 : B

 

 

Approach + Number close.

 

 

1차에서 이미 술을 먹은 상태에서 친구의 러브콜을통해 장안동 국빈관으로 간 토이스는

많은 부킹으로 통해 여러처자들의 번호를 get 하였습니다 . ㅎㅎㅎ

 

하지만!!

 

 

기억이 안난다는거~ ㅋㅋㅋㅋㅋ (부분기억상실)

웨이터가 누구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테이블인데도 부킹을 대략 10번정도 가량은 해준듯하네요~

2시에 입성해서 4시조금 넘어서 나왓엇던거 같거든요~

 

이전 후기에 올렸듯이 그날은 마지막 처자들과 나와서 술을 마셨지만~

번호를 get한처자들이 누군였는지는 거의 대부분 기억 나는게 없는 채로 있었답니다.

 

 

술이 취한상태라 정확한 대화는 기억이 안나지만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후기를 남겨보죠~

 

전 보통 부킹오자마자 자리에 앉을때부터 시선을 처자들의 리액션을 스캔하기 시작합니다.

자리에 오면 여자들에게 칭찬부터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싸가지없는 애들한테는 더싸가지 없게 대하죠~

그건 상황에 따라 다르니 뭐 맞춰서 어프로치 하시면 될꺼 같아요 ^^

 

제가 홈런쳤떤 여자는 제기억으론 호감도가 좀 있어보였던걸로 기억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쉽게 번호를 Get 했던거였구요~

 

 

 


How to meet.

 

나이트를 다녀온뒤에 이틀뒤였나~ ?

번호를 저장해놔서 그런지 카톡에 친구추천이 뜨더군요~

얜 누구였지~??

훔~ 기억이 안나 ㅠㅠ

대체 얜 누구였던거야~??

그러고 있던중에 먼저 그처자에게서 카톡이 오더군요~ 


-처자 : 저기억나요~?

-토이스 : 누구였지? ^^;;

-처자 : 기억도 못하구 ㅠㅠ

-토이스 : 혹시.. 국빈..?

-처자 : 맞아요 ㅎㅎ

-토이스 : 아 ^^;; 내가 그날 완전 만취라서 미안 .. ㅠ

 

처자의 말로는 자기도 그날 많이 술을 많이 먹은 상태가 아니라서 기억이 잘안나는데

자기친구 말로는 자기가 제 테이블에서 오래 있었다는겁니다.

 

원래 먼저 연락한적이 없는데~ 기억은 잘 안나지만

카톡에 뜬 제사진을 보고 맘에 들어서 먼저 카톡으로 말을 걸었다더군요~ ㅎㅎ

 

그렇게 이틀정도 대화를 나누다가~ 저번주 금요일날 급 약속을 잡고

건대에서 만남을 가졌죠 ㅎ

 

저도 사실 얼굴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서 기대감과 설렘으로 만났는데~

우와 키가 컸더군요 ㅎㅎ 나이트에선 앉아있으니 몰랐는데~ 우와~ ㅎ

 

173에 신발까지 신으니 저랑 비슷했습니다 ㅎㅎ

제키가 큰편이 아니라 177이지만 깔창끼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

만약에 힐을 신고 왔음 뭐.. 호빗이 되겠죠 ㅎㅎ

 

다행히 힐은 안신고 왔떠라구요~ ㅋㅋ

만난뒤에 가까운 근처 술집으로 이동해서 술자리를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커튼으로 쳐진 술집이라 둘만의 공간으로 딱 좋더군요~ ㅎ

 

이것저것 개인 과거사 ~ 이성관에 대한 얘기등등

끊임없는 루틴으로 대화를 즐겁게 이어가면서~


쨉을 날렸습니다


토이스 : 니옆에 앉아도 돼~ ?

처자 : 응~ ^^

 

술몇잔을 나누다가 가벼운 키스를 했더니 미끼를 덥썩 물듯이~ 제 혀를 흡입하기 시작하더군요 ㅋ

누가 보든 말든 뜨거운 키스와 젖가슴을 만져봤더니 제가 남자들중에서도 손이 큰편인데~

제 한손에 꽉 채워지는 감촉이 느껴지면서 제 똘똘이는 부풀어 오르면서 저에게 얘기하더군요


똘똘이 : 야~ 너 뭘 본거야~ 내가 빵빵해 지기 시작하잖아

토이스 : 얌마 기다려~ 내가 너한테 좋은 선물을 곧 해줄테니 말이야~ ㅋㅋ

똘똘이 : 기대하겠어~ ㅋㅋ

 

저와 똘똘이는 이런 속으로 이런 대화를 나누면서

처자에게 두번째 쨉을 날렸습니다.


토이스 : 오빠 너랑 같이 있고 싶다~ 같이 있을까~ ??

처자 : (너무 쉽게) 응 나두 같이 있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쉬운타입이더군요~

그리고 나와서 건대쪽에 방을 잡으려니 이미 꽉찬상태라 

군자근처로 택시로 이동해서 MT로 고고싱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여친의 빗발친 전화로 인해 또다시 발각이 될까봐~ 

여인네를 내버려둔채 여치니에게 만나러 가게 되었던 후기였습니다 ^^

허접한 토이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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