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수강생] PMU하앜 부제: 크리스마스 엡터녀 하앜!! 해버리다!!

하앜 2 2,552 2016.12.27 05:42

 

안녕하세요, 하앜이에요

크리스마스가 지난 축 처지는 월요일이에요

업무가 많은날이에요..오늘 어디 놀러가고 싶지만

저번주에 너무 무리한탓인지..몰골과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네요

 

이번에 후기는 2개 후기를 한꺼번에 써볼까 합니다

첫번째부터..많은분들이 보셧으니 짧게 다시 써볼게요


수강생 동기 모모 형과 어프로칭 즉바를 연습하기 위해 만났어요

그 당시 연락처만 받고, 다음에 보길 기약한 여성이 있었는데 날도 춥고 하니 만나자고 했어요

만났어요

 

카페에 가자고 하네요

전 이때 카페에서 메뉴가 1만 하는줄 처음 알았네요

2만원 깨지네요


 

카페에서 쳐묵쳐묵 하더니

갑자기 영화를 보자네요

또 2만원 깨지네요

 

영화보더니 갑자기 밥을 먹자네요

에슐리 들어가네요

5만원 깨지네요

울것같네요

 

에슐리에서 밥을쳐묵쳐묵 하더니

소화가 안됬나봐요

길을 걷자네요


갑자기 술이 떙긴다네요

술집에 들어갔네요

3만원인가 5만원 깨지네요 


이제 모텔갈 시간이 왔네요

그런데 여행 집에 간다네요

1번더 잡았지만 택시타고 유유히 떠나시네요

울것같네요 


택시가 떠나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어요

다음날 또 만나자해요


만났어요


 

또다시 카페에 가자고 하네요

하앜이 데자뷰가 일어날려고 해요

또 2만원 증발하네요


 

카페에서 쳐묵쳐묵 하더니

갑자기 영화를 보자네요

또 2만원 날라가네요

 

이제 배고프다고 밥먹고 싶다고 땍땍 거릴때가 왔네요

영화보더니 역시나 밥을 먹자네요

 

" 오늘은 제발.. " 이라고 마음속으로 외쳐봤지만

건대 바이킹스 더블이라는 레스토랑 들어가네요

또 5만원 기부하네요

 

진짜


 

짜증니 났어요.

 


밥 쳐묵쳐묵 했으니 길좀 걷자고 할때가 왔는데

걷자고 안하네요?

어?


 


술먹자고 안하네요?


 

어?

 

집에간다네요?

 

울것같네요?


또 다시 봉황으로 승천할순 없었어요


 

이럴순 없다라는 마음 가짐으로

드립치면서 근처 Bar라고 적혀있는데로 무작정 끌고가요

여성분 예거 좋아해요

 

메뉴판에서 무조건 예거 들어가있는거 시켜요

9만원 울것같지만 마지막 희망이였어요

예거밤 먹어요

 

처음에 맛없다고 징징대요

이건 5잔 먹어야 맛있는 술이라고 드립쳐요


 

 

5잔 정도 먹고 더이상 안먹는데요


 

울걱같아요

게임하자해요

여성분 게임을 좋아하는 여행이였어요


트레이닝때 사부님과 강사님께 배운 술자리 게임 시전해요

 

1잔 먹더니 더 못먹겠데요

흑기사 하라해요

흑기사 했어요


트레이닝 멘트중 소원을 키스로 바꾸는 방법 시전해요.

직원들 보니까 약하게

 

모텔갈시간이 왔어요

무작정 택시타고 " 화양사거리요!! "

라고 외쳤어요


입성하자마자 키스해요

검정스타킹 벗겨요

토닥토닥 씻고 오라고 해요

 

정말 대박이에요

얼굴도 이쁘장하고, Good! 이였어요

 

 

지난주 동기형 2명과 다크 메이드 게임 했어요

몇번 까이다가 술집 들어갈려는 여성 3분하고 메이드 했어요

제팟이 젤 예쁜것 같아요

 

 

 

하앜 - " ㅁㄴ암너아ㅣㅓㅁㄴㅇㅁㄴㅇ " (트레이닝 오픈 멘트)

 

버섯 - " ????????? "

 

하앜 - " 술한잔해요 "

 

버섯 - " (끄덕끄덕..)

 

 

 

술 한잔

술 두잔

술 세잔

 

손잡기 (다크게임식 스킨쉽 진행 진도 빼기)

 

키스 (키스 루틴 시전)

 

 

 

이렇게 되어 시간은 가고..

술집에서는 어느새 키스방이 되어있었어요

시간을 보니까 어느새 6시인가 됬네요

다들 찟어지고 저는 여성분과 화양사거리를 가요

유흥업소가 많은 동네라 그런지 방이없네요

돌아다니다가 여인숙 하나 찾았어요

 

서로 씻자고 합니다 

 

여성분 먼저 씻고 나오셨어요

그리고 씻으러 들어갈려고 하는데

 

핸드폰이 울려요

핸드폰 화면에..XX♥ 라고 떠요..

 

후기 위에있는 21살 여행이에요

 

 

 

설마 이시간에 왠 전화?

라고 생각했는데..이미 아침 9시30분이에요..

당황했어요

여행 갑자기 화를내요..

 

 

 

" 이애 뭐냐고..여자친구냐고.. "

 

원래 위기상황에 대해서 대처를 정말 잘하고, 당황하지 않는편인데..

이 상황은 생각하지도 못한 수였어요..

 

제가 말이 없자..여행 갑자기 옷을 입어요

간다네요..

붙잡아 보지만..

이미 우린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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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들!!

새해 계획들 있으신가요?

저는 아직 횡설수설하고 있네요ㅎ

다들 계획은 있으신가요?

 

뭔가 답답하고 기운빠지는 월요일이네요

 

그래도 힘내세요ㅎ

 

 

 

Comments

신기루 2016.12.27 17:50
그래도 멋지십니다^^
허니문 2016.12.29 09:45
멋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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