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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수강생] PMU태사자 부제: 외롭다며 역대쉬당한 후기

PMU태사자 0 1,409 2016.12.14 15:20

추석 이후로 조용하게 지냈다고는 말 못하고.. 

 

자꾸 새당해서 후기를 올릴 수 없었네요

 

그러나 포기 하지 않는 근성으로 계속 로드해서

 

결국은 역대쉬까지 받아보게 됐습니다

 

기분이 묘하네요ㅋㅋ

 

참 수강생들 중에 로드 거절당하면 의기소침해지는

 

경향이 있는 분들이 있던데

 

여자도 사정이라는게 있을텐데 너무 욕심부리는거 아닌가 싶네요

 

거절하면 그냥 여유롭게 인정하고 보내주세요

 

로드하다보면 남자친구 없고 외로운 여자는

 

선구안으로 보이며 또 그런 여자는 알아서 호감을 표현해줍니다^^

 

이제 편하게 일기식으로 쓸게요

 

 

8번째 시도중이였다

 

그전에 계속 새를 당해서 그런가 조금 자신감이 떨어졌다

 

하지만 허니문 사부님의 멘트를 외웠기 때문에

 

최소한 자연스럽게 읊기만 해도 반응이 좋다는 걸 알기에

 

떨어진 자신감을 다시 부추겨 세우고 시도했다

 

9번째 여자 나에게 역대쉬를 할 줄 몰랐던 그녀

 

지나가던 길을 붙잡고 **을 다해서 호감선언을 했더니

 

환하게 웃으면서 번호를 준다

 

지금까지 거절당했던 모든것이 싹 사라지면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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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게임의 반응도 좋다

 

신기루 강사님은 폰게임때 여자의 관심의 질문을 잘 파악해야 한다고 했었다

 

그녀는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번 하길래 바로 통화를 했고

 

역시나 흔쾌히 전화를 받으며 오뽱~ 하면서 50분을 대화했고 바로 애프터를 잡았다

 

그리고 애프터 전날 일이 끝나고 운동이나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그녀에게서 톡이 온다

 

 

헉 외롭다며 과감하게 역대쉬가 들어온다

 

요즘 어린여자들은 표현을 대놓고 한다

 

처음에는 장난인가 생각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아니였다 진짜 외로운게 눈에 보였다

 

룸술집에서 애프터 진행순서대로 캐주얼톡을 나눴다

 

그런데 지루했을까? 하품을 하면서 졸리다는 표시를 한다

 

그러더니 갑자기 오빠 일루 와봐여~! 하면서 손짓한다

 

옆자리로 이동했더니 바로 내 어깨에 기대면서

 

아 좋당~ 하면서 졸리려한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구나 라고 말했더니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런 말도 안했다면서

 

솔직히 그전에도 번호 달라는 남자들 많이 만나봤는데

 

자신에게 마음에든다고 말했을 때 느낌이 이렇게 다른 남자는 처음이였고

 

톡 할 때도 **이 느껴져서 좋았다고 했다

 

난 속으로 생각했다 다 허니문 프리미엄 트레이닝 후 달라진건데..ㅋㅋ

 

 

어쨋든 그런 대화 후 그녀를 뚫어지게 응시했더니

 

나에게 다가와 ㅋㅅ하는 그녀

 

그리고 자신이 술값 계산할테니 mt는 나보고 계산하라는

 

지금까지 만나본 여자중 제일 솔직하고 쿨한 그녀

 

덕분에 난 그녀에게 모든 정기를 다 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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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공의 요인은 

 

허니문 사부님께 배운 선구안으로 당간을 찾은것

 

그것이 빠르게 입성할 수 있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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