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처자와의 경험담...

원시리즈 0 2,158 03.10 22:14
주소가 이곳이 아닌곳은 원게시물 주소가 아닙니다. 여기로 이동해주세요. http://vgshop.co.kr

 

초겨울에서 한겨울까지 한 처자와 경험했던...짧지만 강렬했던 에피소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당시 여친이라고 있었지만..항상 권태스런 나날이였지요.

그러던 어느날 주말..

예전에 들어봤던 P메이트(역할대행사이트)라는곳에..접속-회원가입-프로필스캔..

그리고 한 처자를 알게되었지요.. 갖가지 대행이 난무한 사이트..

그중 건전데이트 술친구대행을 클릭.. 프로필에서 본 그 처자와 연락을 합니다.

헉..상당히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더군요..아무튼.. 시간,장소,페이의 대한 협의를 하고 만났습니다.

프로필소개하고는 약간의 상이함을 발견.. 뭐..나쁘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과장됨이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대략 설명을 드리자만.. 83년생 163cm..화장품매장직원..마른스타일..

10점이라면..5.5점~6점 정도... 화장빨이 잘 받으니 그나마 위로합니다...

그렇게 서로 만나게 됐고.. 회가땡긴다 하여 회집에서 1차먹고 투다리에서2차 그러다보니..4시간이 넘게 지났네요.

판매직원이라 그런지.. 말도 잘하고..싹싹하고.. 가볍게 술한잔 하기엔 무리가 없는..그냥..평범한..

약속된 페이를 하고.. 아쉬움을 뒤로한채..집에옴.. 4시간동안 여친한테온 전화..문자..대박. ㅜㅜ

오만정이 떨어지네요..전화기 만지작 거리다가..문자를 보내봄..덕분에 잼나게 놀았다고ㅋ

씻고나와보니..답장.. 동네오빠같아서 편했다고함..나중에 동네에서 한번 보자고 하네요..

립서비스인줄 알지만..나쁘지는 않았죠~그렇게 몇일 지났나... 금욜저녁..문자가 오네요..

저번에 먹었던 횟집에.. 스끼다시로 나온 뿔소라가 생각난다고... 사준다고 하고 불러냄ㅋㅋ

편한차림으로 나왔네요ㅡㅡ;; 또 첫만남처럼 술+이바구.. 시작됨..그날따라 전남친 이야기를 많이 하네요..

그러다 자연스럽게.. 전남친과의 과거담도 나오고.. 헉.. 이 처자 전남친이 이상하게 길을 들여놓은듯..

구라를 치는건지..정말 사실인지는 몰라도.. 그당시엔.. 정말.. 좀..충격적.. 포르노에서나 나올법한.....

그러면서.. 저도모르게..그 처자가 가볍게 느껴지면서..그냥 부담없이 쿨하게 만나볼까 하고 작업을 걸어봅니다.

의외로 밀땅하는척 하면서도 은근..밝히는듯한ㅋㅋ 바로 MT로 가서 . 첫관계성공..아주 노말하게..

그뒤에는 자주 만났고..주로 붕가붕가위주로.... 관계가 급진전되면서..하나하나 본 취향이 나오네요..

전남친과 사귈때 남친의 의해서 학습받았던..것들을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들을수 있었고..

 

저도 모르게.. 전 남친화 되어갑니다..음..주도적이진 않지만..시키는건 빼지 않는 스타일...

전남친이 그 처자한테 시켰던..그리고 그 처자가 했던 모든것들을 저도 스스럼 없이 해봅니다..

전남친이 아마도 지독한 페티쉬취향이였나 봅니다.

MT들어가자마자 현관에서 바지내리고 서서하는거, 옷입고 하는거, 치마올리고 하는거, 스타킹반쯤내리고 하는거,

욕실에서 하는거,BJ하는거,발가락으로 봉지비벼주는거,쇼파에서하는거,강압적 혹은 파워풀하게 하는거

손가락으로 만져주고..다리벌려놓고 봐주는거 좋아하네요.. 자기껄 남자가 보면 흥분된다나...

그리고 약간 거칠고 노골적인 단어잘씁니다..예>봉지,잠지,쑤시다,빨다,싸다,맛있다,꼴린다,후벼파버려 등등

샤워부스안에선 BJ후 입사도 허락합니다..단 봉지속에 넣다가 뺀건 안해주네요ㅜㅜ

그리고 샤워하다가 말고..앉아서 오줌도 갈깁니다.. 그리고..예전에 남친이랑 ㅅㅅ 하다가 봉지속에 넣은채로

지도모르게 오줌을 지렸는데..그때 그 기분이 그렇게 좋았답니다...그뒤로 전남친과 항상 마무리는

삽입후 오줌지리기 였다네요~ 전 차마 그짓은 못하겠더라구요~아니 안합니다..

그렇게 두달가량 여친몰래 밀애를 즐겼습니다.

그런던중..큰 충격과 실망을 하고..만남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관계를 끝냈는데..

그사건은..이랬습니다.. 어느날이였어요.. 춥다고 데딜러 오래서 밤 10시쯤 매장앞에 갑니다..

차에 타서는.. 완전 탕녀처럼 웃으면서 오늘은 팬티를 모르게 안입고 레깅스만 입고 왔다합니다..

그말 듣자 마자 바로 치마속을 더듬으면서 MT로 향했습니다.. 방들어가자마자...손을 치마속에 넣고 거침없이 후빕니다.

땀도났는지 살짝 습기가 느껴졌어요.. 그리고 쇼파에 던지자마자 치마를 걷어올리고 시선을 봉지에,,집중

헉.. 레깅스 도끼짜국 부분에 허옇한 얼룩이? 있습니다.. 무늬인줄 알았습니다.. 만졌습니다..축축합니다...
살짝 레깅스를 내리고 봉지를 보는데.. 하설태가 때처럼 있더라구요.. 눈치 안채게 만진 손을 맡아봤습니다..

헉ㅠㅠ 이게 무슨 냄새야... 찌린내+비린내+쉰내.. 혹시 이게 그 공포의 보징어란 말인가?

사실은.. 당일오후내내..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오빠만날꺼 생각하니깐 갑자기 밑이 젖었다는둥... 봉지가 호강한다는둥..

자기 봉지로 내 잠지를 깨물고 주물러준다는둥..지금당장이라도 봉지에 뭔가를 넣고싶다는둥

요상시런 문자를 계속 보내드라니...

혼자 흥분해서 나온 냉이 말라서 냄새를 유발한듯 합니다..

암튼..그렇게 억지로 거사를 마치고.. 감기몸살 올것같다고 하고 숙박안하고 집에 델다주고 왔습니다..

그리고..만남의 횟수를 점점 줄이고.. 결국 종료.. 이후에.. 한두번 문자 더 왔는데..

워낙 그때 오만정이 떨어져서... 정리했습니다.

그치만 아주 가끔은 그 처자와 짧은 기간이지만... 심심치 않게 놀았던 생각이 나곤합니다..

물론 지금은 정상적인 취향을 고수하고 있구요ㅎㅎ 

 

 

Comments

로그인 10점   글쓰기 50점   댓글 15점

 

 



 

카테고리
최근통계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