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또이또이 0 734 03.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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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잘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모처럼 H/R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후기는..재미난 후기를 위해.....

음체형식으로 작성할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그럼 ...고고고씡..~~

때는 바야흐로..어제..

 

그간 어플로 이리저리 광질한 결과... 연락해오던 여행분과의 엡터..

평소 노래를 좋아라 한다는 성향 파악후...준코주점 입성...

 

준코입성할때 부터..울꺼 같아요......왠지 새될꺼 같은 촉과 본능이 발동 돼요.....

직장남자분들 (30대 후반~) 한 20명정도가...단체로...회식 왔어요..같이 엘리베이터 타요...

왕 뻘줌.....모든 남자들이...저의 여행만 봐요...OTL....

이거슨 개새될꺼 같아요....유독 그중에서..젤 오크보다 못한....

대머리 독수리 배불뚝이..

어떤 남자형이... 여행을 그윽한 눈으로 처다봐요.....

아무래도...저 대머리배불뚝형의 소원대로 개새될꺼 같아요..ㅠ_ㅠ 흑흑..

 

그렇게 어렵게 입성하고.....

소주 소주 처묵처묵 안주처묵처묵 해요...

그리고....노래를 불러요...

 

노래방에서 간만에 피아노..물빨 ..그리고 물빨..또 또또 그리고..또 물빨...

미친듯이...

하앍하앍....학학학.....앜....

노래 부르면서도 학....핰....하앍............앜...

 

그리곤..이어지는..친구잠시보고 올께 새...

일명..선약새..오랜약속새.. 절친드립새.... 여튼...

별 감흥이 없어요.

 

..한시간뒤에 올께.....

 

순간 신데렐라로 보였어요.....

 

엑소시스터에 의뢰 해야 할꺼봐요....

빙의치료 전문 프로잖아요...울꺼 같아요..

 

 

나님은 쿨하게 알았다고 보내주었어요......

다시오면 그땐 맛난거 먹인다고 ....

대신 니가 쏘고 가라고 했어요...

 

여행이 쏘고 가네요....

꽁술 얻어 먹었어요..근데..뭔가 허전해요....

 

너무 보내기 싫었어요...하지만 현실을 받아 들어야 겠어요...

그리곤...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왔어요.....

시간이 2시를 넘어 가고 이써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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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그..대머리독수리 배불뚝 형이 생각나요..........

 

 

 

 

 

TV를 보다 딥슬립..을 넘어서...꿈에서라도..



 

천국으로 가고 있었어요...

꿈에서...

어릴적 똥꼬의 모습을 보았어요...

 

 

그렇게.............시간은 흐르고..잠은 잠대로 오고.............

 

 

 

 

그때 나의 폰이 울려요.....

 

I just had sex~~~!!!
And it felt so good
A woman let me put my penis inside of her
I just had se-ay-ee-ex
And I'll never go back

To the not-havin'-sex ways of the past

 

 

순간.....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이미 옷은 다 주섬주섬 입고 나갔어요....

래알 3시간이나 잤어요.....

그리곤...입성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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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폭풍...방가워....... 실시...

엎드려 쏴,,,!!!

ㅈㅆ

ㅂㅆ

그렇게 세번쏴....~~~~~~~~~ 탕탕탕....하고 잤어요....


근데 집에서 3시간 잔거 때문인지..잠이 안와요...울꺼 같아요.....

그리곤 ㅅㄱ 주물러 주물러 하면서...설잠을 설쳐요......


오전 10시에 기상후 폭풍....안녕하세요 를 찍어요....

미칠꺼 같아요....온몸이 더 걸걸 데요.......


그리곤....지하철 까지 바래다 주고 ......

왔어요......


저의 후기는 여기 까지에요...

이상............................끄읏........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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