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고 짜릿했던 첫 후기

비비고 3 10,596 2016.12.29 03:56

대전에 사는 25세 남자이구요

 

회원분이 아닌 랜덤채팅(스마트폰 어플)에서 만나게 된 분과의 이야기를 적어볼까합니다.

 

글의 구성은 서론,본론,결론이므로 원하시는 내용만 찾아서 보셔도되고, 처음부터 완독해주셔도 됩니다^^

 

1.서론-낯선사람과의 대화

2.본론-불금

3.결론-또다른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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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론-낯선사람과의 대화

 

여느때처럼 심심해서 카페에서 눈팅을 하던중

 

어느 분의 글에서 랜덤채팅으로 여성분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바로 마켓에서 다운을 받았습니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첫 접속.

 

"낯선사람과 연결되었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눠보세요"

 

저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녕하세요^^25세 남입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장은 한 남성의 물건 사진;;

 

이건 뭐지...더러워서 새 연결을 눌렀습니다.

 

"낯선사람과 연결되었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눠보세요"

 

아까랑 똑같이

 

"ㄴㅈ"

 

"안녕하세요^^25세 남입니다."

 

"낯선사람과의 연결이 끊어졌습니다"

 

ㄴㅈ이 뭐지? 왜나가는거야ㅜㅜ

 

이후로 수업이 "ㄴㅈ","ㅇㅈ?" 의 단답만 보일 뿐 대화가 이루어지진 않더군요

 

그러다가 대전사는 여성분이랑 대화도 해보고, 마음 맞는 여성분이랑 대화도 해봤지만

 

일부러 한건지낚인건지 모르겠지만 아쉽게도 반가운 만남은 연결이 끊겨서 이어지질못했습니다.

 

그렇게 아쉽게 떠나보낸 분들도 있고, 카톡친추해서 대화를 하던 분도있었지만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개강후, 학교 오전강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랜덤채팅(일명 랜챗)을 켰습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가 40분정도 걸려서 심심하니 켜게 되더군요ㅡㅡㅋ

 

이전에도 버스안에서 랜챗을 했었는데, 신기하게도 버스에서 랜챗을하면 여성분들을 잘 만나게 되더군요.

 

하지만 대부분 카톡아이디를 묻기전에 팅겨버리는;;일부러 나간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래서 이 날도 랜챗으로 한 여성분과 대화를 하게됬습니다.

 

자기도 대전사는데, 직장이 오산이라 오산에서 지낸다고.

 

그래도 대전으로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서로 말도 트고 24살에 성격도 활발하고 적극적이고 사진도 교환했는데 얼굴도 이쁘장하더군요@.@

 

속으론 소리를 지르면서 잽싸게 틱톡친추하여 그때부터 톡으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대화는 새벽 한시가 다되서야 끝이 났습니다. 이렇게 채팅 오래한건 처음;;

 

그런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이 여성분을 좀 더 알아가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후로 시간이 나면 서로 톡을 주고 받으며 이런 저런 얘기도하고, 몇일이 지나니 야한얘기도 서로 하면서

 

심지어 폰섹이 아닌 톡섹?을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언제 한번 만나자고, 자기가 대전 금요일에 내려갈테니 만나서 놀자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외박을 한답니다!! 나도 드디어 만나는구나!!

 

그렇게 만남을 약속하고 그 사이 서로를 원하고 기다리며 톡으로 매일 연락을 했습니다.

 

기다리던 금요일 저녁이 되고, 그녀가 오기로 한 대전역에서 기다리면서 그녀와 톡을 하다가

 

"내가 너 한번에 알아보면 내 손 잡아줄래?^^"

 

"응 ㅎㅎ 대신 한 눈에 못알아보면 손 잡을 생각마^^"

 

뭐 이런식으로 내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역을 나오는 사람들을 뚫어져라 탐색하며 폰에 저장해놓은 그녀 사진을 보며 찾아해맸습니다.

 

그중에 그녀로 추정되는 여인이 있길래 조용히 따라가여 옆에 선뒤,

 

"아리*움 종이가방 들고있지?ㅋㅋ"

 

"어? 어떻게 알았어?"

 

그러고나서 바로 그녀의 어깨를 감싸고 역을 걸어나왔습니다.

 

첫 인상은, 이쁘장한 얼굴에 키는 좀 많이 작았지만 나름대로 본인을 가꾸는 여성분이었습니다.

 

'음,괜찮은데?'

 

걸어나오면서 어떻게 한번에 잘 찾았다고, 기특하다고 이뻐해주더군요 ㅎㅎ

 

그렇게 어색하지 않게 첫 만남을 가지고 서로 대화를 나누며 용전동으로 넘어갔습니다.

 

복합터미널을 주변의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모텔을 가기로 할 예정이었거든요.

 

전나름대로 매너있게 행동하고, 그녀의 말을 잘 들어주고, 차도를 걸을때 안쪽으로 걷게 하는 등 신경을 썼습니다.

 

터미널에 도착하고 주변의 한 투다*라는 술집에서 꼬치와 대포주를 마시며 본격적으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술 한잔씩 하는 사이 그녀가 안주도 먹여주고 꼼꼼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을 보니, 이 여자가 사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술이 한 잔, 두 잔 들어가고 대화도 잘 통하고 해서 그녀를 볼때마다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낯선사람, 처음보는 여자와 이렇게 대화를 하는데 어색하지않다니...

 

게다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감정이 들다니...내 여자친구였으면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여자친구가 있기에 쓸데없는 생각은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12시에 1차를 마무리하고, 근처 홈플*스에 들러서 맥주와 안주를 사서 모텔로 가려고 했습니다.

 

홈플*스에 들어가서 돌아다니는데 그녀가 몸을 잘 못가누는겁니다.

 

"취했어? 왜이렇게 비틀대는거야 ㅎㅎ"

 

"아...취한건 아닌데 몸이 이상해;;"

 

그런데 둘이 눈이 마추졌는데, 분위기가 묘했습니다.

 

제가 그녀의 어깨를 감싸고 걷고있어서 고개를 돌리면 얼굴이 불과 10센티 거리여서 그런지

 

눈빛이 서로 묘하게 빛났습니다. 빛났다고해야되나? 아무튼 서로의 눈빛이 야리꾸리했네요 ㅋㅋ

 

일단 한 번 참고 다시 걸음을 옮겼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얘기하다가 다시 눈이 마주쳤는데,

 

이런. 또 묘한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에라 모르겠다~

 

과감하게 키스를 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에 사람이 몇명 있었지만, 그 분위기에 다른 이들의 시선은 신경 안쓰이더군요 ㅎ

 

낯선여자와의 첫 키스를 하는데, 아...이런 기분은 처음입니다.

 

이런 여자도 있구나...키스를 잘하고 입술과 혀도 부드럽고 촉촉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입술을 떼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잠깐의 첫 키스를 나누고 서로를 바라보는데, 이제 발동이 걸린건지 눈만 마주쳤다하면 키스를 했습니다.

 

주변에 사람들이 있는데도....

 

시작은 제가 했지만, 이후로는 그녀가 먼저 입술을 대더군요;;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유혹이고 술기운도 있었기에 우린 그렇게 공공장소에서 수시로 키스를 해댔습니다.

 

그때 계셨던 다른 손님들께 진심어린 사과드립니다-_-

 

그렇게 뜨거운?장을 보면서 아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렇게 가까운 친구가 아니라 여자친구라 둘러대고 그곳을 나왔습니다.

 

근데 그 친구도 여자친구랑 장을 보는거보니, 이놈도 모텔가서 불금을 보낼 계획인가봅니다 ㅋㅋ

 

그렇게 나와서 미리 봐둔 모텔로 향하는 중간중간에도 핫한 키스를 나누며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302호를 눈여겨봤는데, 예약을 안하기도했고 금요일이라 그런지 이미 방은 다른 커플에게 빼앗겨버렸습니다 ㅜㅜ

 

그래서 마지막 남은 방 청소하고있으니 거기라도 쓰려면 조금 기다려달라구하는 사장님의 말을 듣고 2층 대기실로 갔습니다.

 

홈플*스에서 사온 아이스크림을 빨아먹으며 그녀와 대화를 하면서 방청소가 끝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또 불이 붙어서 뜨거운 키스를 나눴습니다.

 

벌써 키스만 몇번을 했는지 입술이 부르트겠습니다;;

 

먹던 아이스크림도 던져버리고 미친듯이 서로의 입술을 탐닉하며 뜨겁게 불타고있었습니다.

 

그녀의 거친 숨소리가 저를 흥분시키는데, 이미 제 온몸은 흥분해서 땀까지 날 정도였습니다.

 

그녀를 제 위로 올리고 몸을 더듬으며 미친듯이 키스를 나누는데, 사장님의 목소리가 들려 중간에 스톱 ㅡㅡ

 

아쉽지만 핫한 분위기를 잠시 멈추고 그녀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2.본론-불금

 

방문을 잠그자마자 누가 먼저랄것도없이 짐을 든 상태에서 서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신발도 대충 벗고 짐도 대충 아무대나 내려놓은뒤 격렬하고도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침대로 향했습니다.

 

외투를 벗기고, 옷의 단추를 하나씩 풀면서 분위기는 더욱 불타올랐습니다.

 

그녀의 옷이 단추가 많고 풀기 어려워 잠시 키스를 멈추고, 한 두개를 눈으로 보고 따본뒤 다시 격렬한 키스를하며

 

그녀의 몸을 감싸고있던 옷들을 하나씩 풀어헤쳐서 던져버리고 저도 벗겨지고 침대로 들어갔습니다.

 

침대의 전기장판이 미리 켜져있어서 따뜻했기에

 

우리 둘은 엄청나게 뜨거워진 몸을 서로 핥아주고 만져주며 본격적인 불금을 보내기위한 예열을 하고있었습니다.

 

첫 만남에 그녀는 작은 키에 평범한 몸매인줄 알았는데,

 

막상 벗겨보니 A컵 답지않은 탐스러운 꽉찬 가슴에 탄력있는 엉덩이, 약간의 뱃살을 가진 글래머의 몸매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몸매를 보고나니 이놈의 몸뚱이와 거시기가 화끈해져서 그녀의 몸매를 뜨겁게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도 제 몸을 보더니 미친듯이 애무를 해주더군요;; 자기는 잔근육있는 남자가 좋다고 ♡

 

그러다가 서로 69자세로 오랄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은밀한 부위와 뜨거운 애액을 혀로 핥아주는 사이, 제 물건은 그녀의 입안에서 비명을 지르고있었습니다.~!~!

 

아...그녀의 현란한 오랄에 온 몸에 힘이 풀리고, 술로 인해 풀린 눈은 완전히 힘을 잃고 감겨버렸습니다.

 

"아~미치겠어...이런 기분 처음이야"

 

"오빠~오빠 거기 너무 맛있어"

 

그녀의 목소리는 대화할때랑 섹스할떄랑 완전히 달랐습니다.

 

말투도 완전 섹스러운 말투라서 흥분되고 신음소리도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몸매, 목소리, 표정, 스킬 모두 제가 생각한 그 이상이었습니다. 완전 반전녀였죠

 

그녀도 제가 순진하게 생겼는데 엄청 야하고 스킨십할땐 적극적이라면서 반전남이라고 하더군요.

 

서로의 의외의 모습을 알아가며 불금을 위해 우린 더욱 뜨거워지고있었습니다.

 

온몸이 나른해지고 힘이 빠지는걸 느끼면서 신세계를 경험하는사이,

 

서로 오랄을 끝내고 본격적인 작업을 위해 정상위로 돌아가서 삽입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

 

"오빠, 빨리 넣어줘~하고싶어"

 

"응."

 

삽입전 그녀의 은밀한 부분 주변을 입으로 애무하면서 애액을 한번더 핥아먹고 서서히 저의 물건을 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녀의 진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그 소리에 저는 더욱 흥분을 하며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뜸했기에, 제 물건은 오늘을 기다렸다는듯이 더욱 단단해지고 뜨거웠습니다.

 

그동안 참았던 욕구를 천천히 풀어주며 그녀와 하나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점점 거칠어지는 숨소리와 신음소리에 서로 흥분하며 애무도 하면서 섹스를 했습니다.

 

"아! 쪼이는 힘이 장난아닌데? 내꺼 부러질거같아~"

 

"좋아? 더 기분좋게 해줄게?~"

 

와..진짜 그녀는 명기인거같습니다. 조이는 힘도 그렇고 허리 흔드는 기술도 보통이아닙니다.

 

조였다 풀었다 하는데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흐아...

 

"어떤 자세가 좋아? 난 후배위가 제일좋아.금방 쌀거같은 느낌이야"

 

"난 오빠랑 하는 건 다 좋을거같아. 뜨겁고 단단해서 좋아.미치겠어"

 

정상위, 여성상위, 후배위, 들고 삽입 등등 여러 체위로 바꿔가며 그녀가 좋아하는 자세를 찾기위해 달렸습니다.

 

가슴도 아기처럼 쪽쪽 빨면서 삽입은 유지한체 손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가슴을 만지며

 

그 순간의 황홀함을 유지하기위해 서로 안간힘을 썼습니다.

 

완전 무아지경의 상태로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고있었습니다.

 

"아...아...너 완전 맛있어.탐스러워서 못참겠어"

 

"나 맛있게 먹어줘.기분 좋아"

 

그렇게 뜨거운 섹스를 하다가 후배위에서 너무 흥분하여 빠르게 흔들다가 결국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에 사정했습니다.

 

후배위할때 신음소리가 엄청 크고 좋았기에 후배위를 좋아하는것같습니다. 깊이 박힌다고 좋다더군요

 

4~50분정도를 하고 나니 온몸에 땀이 나더군요;; 하지만 기분은 날아갈듯했습니다.

 

휴지로 엉덩이에 묻은 정액을 닦고 샤워하자고 데려갈라고하는데 일어나질 못합니다.

 

"오빠, 나 몸에 힘이 없어.좀만 쉬었다가 씻자"

 

그래서 그상태로 키스를 나눈뒤 샤워를 하고 다시 침대로 돌아와 2라운드를 시작했습니다.

 

1라운드에서 서로를 탐색했다면, 2라운드에서는 서로가 좋아하는 애무와 체위를 위주로 섹스를 했습니다.

 

더욱 달궈진 분위기에서 2라운드도 황홀하게 달린뒤, 배가고파서 병맥주에 안주를 먹었습니다.

 

섹스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다시 눈맞아서 3라운드 시작!

 

그렇게 두세번 더 한뒤 서로 맥주로 인한 졸음으로 새벽 여섯시에 잠이 들었습니다.

 

12시에 들어왔으니 한 여섯시간을 섹스와 휴식을 반복하며 보냈네요.

 

자고 일어났는데, 그녀는 아직도 꿈나라이길래,

 

아까 마저 감상하지못한 그녀의 몸을 이불을 살짝 걷고 그윽하게 바라보고있었습니다.

 

너무 탐스러운 몸매를 보니 입에 침이 고이고 제 물건이 다시 경기 출전을 위해 단단해졌기에

 

바로 그녀를 애무하면서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물이 많은 그녀이기에 삽입이 원활해서 섹스하기에 편했습니다 . 갑작스런 섹스를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았죠

 

그렇게 모닝섹스를 하는데 그녀도 잠이 깨서 다시 뜨거운 아침을 보내고 두세번을 더 한뒤 모텔을 나왔습니다.

 

사장님이 서비스 한시간반을 더 주셔서 2시까지 뜨거운 섹스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왔는데도 저는 아직 하고싶더군요. 하지만 차마 다른 모텔 가자고는 못하고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먹으며 어젯밤 얘기도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나와서 돌아다니는데, 그 날 비가 조금 와서 쌀쌀했습니다.

 

"춥지? 카페갈까?"

 

"아니,배불러...어디가지?"

 

"음...이 주변엔 다 술집이라 멀티방 디브이디방도없네...음..."

 

그러다가 그녀 눈빛을 보았는데, 이쁘장한 얼굴이고 표정에 애교도 섞여있고 눈빛도 매혹적이라

 

아...쳐다보기만해도 섹스하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전

 

"한번 더 할까?"

 

"응? 또?"

 

대답을 머뭇거리길래 바로 다른 모텔로 들어가서 미친듯이 섹스를 하고 나왔습니다.

 

"내가 너무 밝히지? 힘들게 해서 어떻게...ㅠㅠ"

 

"좀 힘들긴한데...오빠가 너무 좋아^^나도 하고싶어서 아까 점심먹을때부터 젖어있었어"

 

그녀는 적극적인 성격이라 유혹의 말을 자주했습니다.그래서 더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금,토를 뜨겁게 보내고 여섯시에 헤어졌습니다. 저녁에 어딜가야해서 더 있지 못하는게 아쉬움이 컷지만...

 

 

 

 

3.결론-또다른연인

 

저의 첫 만남은 설레이고 짜릿했습니다.

 

랜덤채팅을 통해 한 여인을 알게되어 실제로 만나서 술도 마시고, 섹스도 하는건 처음입니다.

 

정모라는 것도 안해본 본인은 온라인상에서 알게된 사람을 오프라인에서 만난 적이 없었기때문에 ,

 

이번 만남이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하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만난 그녀는, 채팅을 하면서 나름대로 상상한 이미지와 비슷했습니다.

 

성격도 좋고, 나이도 비슷하고, 이쁘장하고, 몸매가 좋은지는 상상도 못했기에 반전이었습니다만...

 

이렇게 설레이면서 짜릿한 첫 만남이 저의 섹스파트너 첫 후기여서 매우 기쁩니다.

 

낚이지도 않고, 실망스럽지도 않아서 다행이면서도 행복합니다.

 

단순히 섹스를 위한 섹파의 느낌보다는, 또다른 연인으로 다가오는 그녀가 저를 더 설레게 하고

 

앞으로의 만남을 기대되게 합니다.

 

만남 이후 서로에 대한 소감을 들었지만, 그녀도 저도 서로의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고 빨리 다음 만남을 기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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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지루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

 

첫 후기라 그런거니 이해해주시고

 

사진은 그녀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찍지도, 올리지도 않겠습니다.

 

대신 그녀와 나눈 톡사진으로 대신할게요.이해해주세요^^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신 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서로 더 많은 경험 공유해요^^

 

다음에 또 만나게 되면 두번째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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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랑선 2016.12.29 16:37
축하드려용 ^^
깐도리 01.02 21:56
글보고 저도 흥분했네요
클로저 01.11 16:36
너무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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