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보도녀 만나다. (슈펄이는 못생겼는가?? ㅠㅠ)

슈펄이 0 3,473 2016.12.19 21:54

때는 10월 29일 10월에 끝자락을 홈런으로 마감해서 ㅎㅎ 기분이 좋은 날이다 ㅎㅎ

 

친구랑 같이 대구 시내에서 월요일에 로드를 뛰는데 사람이 없다 ㅠㅠ 좌절이다 ㅎㅎ

그래서 동전 노래방에서 ㅎㅎ 노래좀 땡기고 ㅎㅎ 다시나와 시내를 돌아댕기는데 사람이 더 없다 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카면서 있는데 친구가 집에 그냥 가자고 그래서 ㅋㅋ 친구 집까기 대려다 주고 ㅎ 늦바람이 난 내 군대 동기를 불러내 ㅋ

다시 시내를 돌아댕기는데 ㅎㅎㅎ 사람이 아예없다 ...

 

원래 대구 시내에는 월요일이 되면 사람이 없는 것인가 ㅠㅠ 그러던 와중에 친구가 배고프다고 그냥 곱창 먹고 싶다길레

나는 친구와 같이 안지랑으로 향했고 ㅋ 곱창을 먹고 잇는데 ㅎㅎ 여기는 시내보다는 여자가 좀잇다 ㅎㅎ

 

안지랑에 원룸 촌이 있어서 그런지 여자들이 많이는 아니지만 시내보다는 많다 ㅎㅎ

친구왈!!

늦바람:슈펄아 나 여자랑 놀구 싶어 !! 내가 괜찬은 여자 있는지 둘러보고 올테니깐

니가 가서 말좀 걸어주라 !! ㅎㅎㅎ

(저는 ㅅㅍ가 있는상태라 ㅋ 썩 내키지는 않았다 친구한테 미안하지만)<<< 슈펄이 속마음

슈펄:알겠어 ㅎㅎ 정말 괜찬으애면 간다 ㅎㅎㅎ

 

그렇게 해서 ㅎㅎ 친구는 안지랑 곱창집을 다 둘어보기 시작했고!!

10쯤 흘렀을까 친구가 돌아왔다 ㅎㅎ

 

늦바람:야 괜찬은데 딱 한군데 있다 너의 올인 러쉬를 보여도 ㅎ 되면 술값은 대충 내가 계산한께 2만원만 도 ㅎ

그다음은 내가 다 낼께 ㅎㅎ

슈펄:그래 그럼 ㅋㅋ 어디에있는데??ㅋㅋ

늦바람:저쪽 안쪽에 있다 ㅎㅎ

 

슈펄이는 그녀들이 있는쪽으로 이동 했고 ㅎㅎ 그녀들을 봣을땐 나쁘지 않았다 ㅎ

그이유는 섹끼녀가 있억기때문 ㅋ

마음을 가다듬고 그녀들쪽으로 이동햇다 ㅎ

 

어프로치!!!(근데 슈펄이는 오프너를 그냥 대부분이 정중이다 개그는 나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기때문 ㅋ)

슈펄:저기요 안녕하세요 ㅎ 곱창먹으로 왓다가 그쪽분들에게 말을 안걸면 아쉬울거 같아서 왓어요 ㅎ

잠시 얘기좀 나눌수있죠?? ^^

그녀:네 그래요 ㅎ 심심하던 참인데 ㅋ

 

그렇게 앉아서 나이를 뭍고 곱창 맛있는지 이근처에 사는지 등을 묻고 합석에서 광장코아로 가서 놀자고 제의 햇다 ㅎ

근데 생각보다 쉽게 합석이 되서 ㅋ 뭐지 싶었지만 친구와 그녀들을 차에 태우고 광장코아 룸 술집으로 입성!!

 

룸술집에서 친구와 나는 바로 파트너를 정하고 ㅎ 술게임을 시작하였다 ㅎㅎ

슈펄이는 섹끼녀를 하고싶었으나 ㅎ 친구 가 하고 싶다길게 양보해주고 ㅋ

그냥 섹끼녀 친구를 맡았다 ㅎㅎ

 

술게임을 이것저것 하면서 학교 얘기 일얘기 그런데 ㅎㅎ

자기들이 무슨일을 하는지 안알려준다 ㅋㅋ 왜인지는 나중에 끝자락에 나올겁니다 ㅎㅎ

 

그리고 당간을 올리기위해 산넘어산 왕게임을 하면서 ㅋ 키스도 하고 재미나게 놀고있는데 ㅎㅎ

섹끼녀 친구 키스를 잘한다 ㅋ 나도 키스에서는 꿀리지 않느다고 생각 했으나 ㅋㅋ

나보다 잘한다 ㅎㅎ 좌절이다 ㅎㅎ

 

슈펄:야 니 키스 생각보다 잘한다 어디서 배웟어??

그녀:아니 ㅋ 하다보니 늘던데 ㅎㅎ

슈펄:만이 해봣구나 ㅋㅋ

그녀:오빠보단 많이 해본거 같애 ㅎ 오빠 나보다 못하는거 같애 ㅎㅎㅎㅎ

 

하~~ 슬프다 여자한테 키스 못한다는 소리를 듣다니 ㅋㅋ

 

그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벌써 3시가 넘엇다 ㅎㅎ

슈펄이는 친구를 위해 찟어야 겟다고 생각하고 ㅎ

그녀를 될고 바나나우유를 먹기 위해 나왓다 ㅎㅎㅎ

 

밖에서 ㅋ 바나나우유를 먹으면서 생각한것을 ㅋㅋ

지금 여기서 끝내야 자고 일갈수있단 생각밖에 안들어서 ㅋㅋㅋ

 

생각 없이 바로 진심어필에 들어 갔다 ㅎㅎㅎ

슈펄: 그녀야!! 잇잔아 오빠 어떤사람같애??

그녀:음.. 장난끼만아보이고 순진하고 귀여운거 같애 ㅎㅎ

내가 누나 같애 ㅋㅋ 귀여워 ㅋㅋ

슈펄:오빠는 처음 말걸었을때 부터 관심이 갔거든 니랑 있으면서 ㅋ

기분이 좋았고 키스할때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설레서 내가 키스를 제대로 못했어!!

밖에 추우니깐 따뜻한곳으로 가서 오빠랑 단둘이 우리 관계에 대해서 ㅋ 이야기를 나누자!!

지금 저안에 있는애들 잘어울리고 분위기 좋으니깐 방해하지말고 우리끼리 가자그냥!

그녀:음... 따뜻한데 어디?? 이상한데가면 나 도망갈꺼야 ㅎㅎ

슈펄:그래!!

 

우리는 두류네거리 모넬촌으로 가서 모텔입성 할라는데 ㅎㅎ

그녀:오빠 여기 안좋은데 잔아 나 싫어 나 저기갈레

슈펄:그냥 여기가 딴데 멀어

그녀:그래두 싫어 다른데 가자

 

여기서 더끓엇다간 진짜 집에 갈꺼 같아서 ㅎㅎ 그녀가 이끄는데로 갓다

근데 평일에 방을 5만원달랜다 ㅋㅋ 근데 그녀는 준특식을 선택햇고 ㅋㅋ

7만원을 달랜다 ㅎㅎㅎ

슈펄이는 이까지 온거 해보자고 7만원 내고 입성 ㅎㅎ

 

그녀는 드가자마자 씻을거라고 ㅋ 드갓는데 ㅋㅋ 몰래 보니 거품 목욕 한다 ㅎㅎ

슈펄이도 하고 싶어져서 ㅋㅋ 그냥 쑥 들어가서 ㅋㅋ 같이 거픔 목욕하고 ㅎ 1떡 ㅎㅎ

 

하고있는데 따뜻한 물속에서 하니 열이 너무 올라서 빈혈기가 오길레 ㅎ 나와서 침대에서

1떡1방사 ㅋㅋ

 

그리고 나서 쉬면서 이얘기 저 얘기 하면서 ㅋ 그녀의 일얘기가 시작됫고 ㅎ

그녀의 직업은 보도녀였다 ㅎㅎㅎ

그래서 키스를 그렇게 잘한거구만 ㅋㅋㅋ

 

그리고 그녀의 왈!!!!

그녀: 근데 오빠 못생겼어!! ㅎㅎ오빠 못생겼어!! 오빠 못생겼어!!

슈펄:근데 오빠랑 왜 같이 왓어??

그녀: 몰라 근데 나도 모루게 따라오게 되더라 ㅎㅎㅎㅎ 부끄러 ㅋ

슈펄:진짜 근데 뜸금없다 갑자기 그런소리 왜했데?? ㅎㅎ

그녀: 말하고 싶엇는데 ㅎㅎ 타이밍을 못잡아서 지금 말하는거야 ㅎㅎ

 

하~~ 그렇다 슈펄이가 못생겼단다 ㅎㅎ 슬퍼지는 필레네요 ㅠㅠ

 

 

그다음 자고 일어나서 바로 출근하고 그녀는 더 자게 낳구고 나왓다 ㅎㅎ

 

이상 필레끝 ㅋㅋ 읽러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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