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알바아줌마랑 여관갔다왔어요.

마님사랑 0 81,977 2015.12.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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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줌마를 사랑하는 마님사랑입니다.


회사 알바아줌마랑 여관에 다녀온 사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재미없어도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려요^^



저희 회사는 가끔 알바생들을 뽑아서 단순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알바생을 뽑는 담당은 제가아닌 다른분(김군, 가명)이 진행을 하고있는데...


김군 이녀석은 젊은여자들을 좋아해서 이제까지 저는 별로 관심이 없었죠.


머 아예 관심이 없는건 아니지만요^^ 숙성된걸 좋아해서요^^



그러던 어느날 김군이 저(왕대리, 가명)에게 하는말,


왕대리님 오늘 알바생들 아줌마 2명 옵니다.


아무렇지 않다는듯 김군에게 "그래? 알아서 해라"임마 하고 담배를 피러 나옵니다.



밖으로 나온 저는 봄바람을 맞으며 담배를 물고 상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안돼!! 그만 그만!! 똘똘이는 벌써 커졌습니다. ㅋ


"상상은 상상일뿐 흥분하지말자"


"상상은 상상일뿐 흥분하지말자" 이렇게 혼잣말을 하며 점심을 기다렸죠.




점심을 먹고 사무실에 들어오는데 남자의 촉이라고나할까^^


모르는 꽃잎의 냄새가 콧구멍을 훌쩍훌쩍하게 했습니다.


역시나 아줌마 2명이 회의탁자에 앉아있네요. 제가 잡식성이라 다 좋아요 ㅋㅋ



프로답게(?) 시크한척 스캔을 한번하고 제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양치한번 때리고 김군이 아줌마들에게 작업 브리핑을 하는곳으로 다가갔습니다.


제 윗사람들은 이런 노가다판에 안끼니 이제부턴 제가 왕고 ㅋㅋ



작업탁자에 저, 김군, 여직원(헐크, 가명) 이렇게 3명이 앉고


반대편에 아줌마 2명(왼쪽 망고, 오른쪽 호박)이 앉았습니다.


당연히 저녁식사를 먹는다면 망고를 먹겠지만, 만약 실패시 호박을 먹어야 하니 젠틀하게 해야겠죠.



단순작업이라 하면서도 많은 얘기들이 오고갑니다.


김군은 워낙 말하는걸 좋아하고 터는걸 아주 잘합니다.



김군 왈,


아줌마들은 결혼 하셨나요? 자녀분들은 있으세요? 어디사세요? 술은 많이 드세요?


이런 질문들 사이에서 저는 한번씩 털어야겠죠^^


나 : 김군아, 너 아직도 모르냐? 아줌마들은 너같이 젊은 남자들이랑 술마시는거 좋아해 임마.


      이따가 저녁 먹으면서 한잔 드실거야. (넘겨집기)


아줌마들 : (입을 가리며) 호호호 하하하 .... (좋아하네요)


김군 : 그래요? 그럼 저녁에 한잔하면 되겠네요.


아줌마들 : 총각들 참 웃끼네. 호호호 하하하


이와중에 여직원 헐크는 자기에 업무에 정말 충실합니다. 역시 헐크들이 일은 잘해요^^


이렇게 몇시간 정도 대화를 하다보면 먹어도 체하지 않겠구나 하는 느낌이 팍팍~~옵니다.



그렇게 작업이 끝나갈때쯤 윗분들은 하나둘씩 퇴근을 하네요.


저희는 30분정도 마무리 작업을 해야하므로 이제 우리 5명만 남았습니다.



헐크 : 저도 마무리하고 집에 들어가 볼께요.


나 : 왜? 같이가서 밥이라도 먹고가지. 어쩔수없지 그래 들어가.


      (속마음 : 아직 안갔냐 빨리 드가라) 


김군 : 그럼 이제 저녁식사 가시죠?


나 : 그래 아줌마들 모시고 저번에 갔던 xxx식당 거기가서 매운탕 대짜리 하나 시켜놔.


      (우리가 자주가는 식당말고 잘 안가는 식당^^)



담배하나 피우고 저는 10분후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나 : 소주 안시켰어?


김군 : 아줌마들 소주는 못마신다고해서 아직 안시켰어요.


나 : 얌마 센스가 없냐


      사장님~~~~~ 여기 카스1병 처음처럼 1병주세요.


      김군아, 이렇게 일하고 한잔도 안먹으면 병걸려서 몸이 더아파^^ 한잔은 무조건 마셔야 하는거야.


아줌마들 :  (호박아줌마 혼자) 호호호 하하하 히히히 (망고아줌마는 그냥그냥)



소주와 맥주가 등장하고 김군이 말아놓은 소맥을 원샷~~~~~~~


한잔은 그렇게 마시긴 했는데 망고 아줌마가 자기는 그만 먹겠다는 겁니다.



머릿속에서 갑자기 스파크 팍팍!!


망고아줌마는 약간의 경계심, 호박아줌마는 조금만 더 마시면 섹드립이 슬슬 나오것 같은 이 분위기


5초정도 정적이 ..............



일단 식사를 하면서 김군과 몇잔을 더 마셨습니다.


이때 호박 아줌마에게 한잔을 더 권하니 어랏! 잔을 받습니다.


자연스럽게 원샷을 외치며 몇잔을 더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속마음은 망고아줌마인데 워낙 경계심이 많아서 포기를 해야할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 : (속으로) 머 호박아줌마 저정도도 괜찮지..



바로 그때~~~~


망고 아줌마 : 저는 먼저 들어가야할거 같네요.


그순간 제눈은 호박아줌마에게^^


(설마 이아줌마도 들어간다고 하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쳐다봤죠.


만약 호박아줌마가 자기도 간다고하면 2번 이상은 말릴자세로 말이죠)



그런데


호박아줌마 : 저는 조금만 이따가 들어갈께요. 들어가세요 하는겁니다.


나 : (휴~~~) 그러세요. 또 일이 있으면 연락드릴께요.


김군 :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렇게 셋이서 소주를 조금더 마셨죠.


김군 : 저 화장실좀 다녀올께요.



그리고 김군은 밖으로 나갔습니다.


김군을 기다리며 우리는 앉아서 야한 농담부터 섹스얘기까지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김군이 계속 오지않자 김군이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 : 야 화장실갔다가 빠졌냐 어디냐?


김군 : 저 먼저 들어갈려고요. 두분이서 마시다가 들어가세요.


나 : 뭐!   어!   어어~~ 그래 어쩔수없지 알았다^^


이자식 은근히 센스가 있죠^^



이제는 조금 친근해졌겠지라는 생각을하며


누님~~ 얘 집에 갔다는데 하면서 반말을 투척하고 소주를 잔애 채웠습니다.


약간 당황한듯 잔을 드시더니 짠을 외치시네요. 흐흐


그렇게 몇잔을 더 마시고 누님과 동생사이로(?) 식당을 나왔습니다.



나 : 누님 밖에 사람들도 많은데 여관가서 한잔 더하고 집에가자


누님 : 그래도 되나


나 : 누님이 좋아서그래 빨리가자


생각할시간을 주지않기위해 재빠르게 누님의 손을잡고 모텔로 입성^^



동네 여관이라 시설은 그럭저럭이지만 별 상관은 없겠죠^^


나 : 누님아 이따가 운동한번하고 내가 편의점가서 사올께


      (드립치고 옷을 벗어버립니다)


씻기전인데 벌써 ㅈㅈ는 하늘을 향해있고 눈물을 한방울 흘립니다.


나 : 누님 빨리 씻고와


누님 : (ㅈㅈ를 한번 부여잡고) 어후~~ 알았어




그리고는 누님이있는 화장실로 입장 ㅋㅋ


누님은 제 똘똘이를 미친듯이 빨아주지만 누님의 머리를 잡고 이렇게 얘기했죠.



나 : 누님 조금만 참아 씻고하자^^ 릴렉스


누님 : ㅈㅈ 너무 잘생겼어 미칠것같아 빨리 나가자



그후 화장실을 나온 누님과 저는


변신자동차 로봇 합체보다 아름다운 인간의 합체가 이루어지는 시작하죠^^


여기서부터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누님이 불끄라는 말도 안하고 그냥 빨기 시작하네요^^



이누님 피부는 좋네요.


얼굴은 뭐 그냥그냥 이지만 발가락도 깨끗하고 섹반응도 넘좋고


ㅂㅈ도 많이 안한것같고 너무 굿타임 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누님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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