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삼원장 건너편에 있는 LA 모텔 여관바리

존슨즈 0 91,018 2015.12.06 17:40




술자리 약속이 있어서 오랜만에 신림사거리로 가봅니다.









모임이 끝나니 시간이 1시 반.. 전철도 끊겼고 어차피 택시밖엔 집에 갈 방법이 없어서 근처를 배회하다가 갑자기 근처 삼원장 여관바리가 생각나네요 ㅋ 물도 뺄겸 오랜만에 신림 왔으니 삼원장도 들려볼겸 여관바리쪽으로 가봅니다.









헌데 갑자기 삼원장이 별로 안땡기고 바로 앞 모텔이 땡기더군요 ㅋ 예전에 삼원장 자주 갔을때 아주머니가 친절하긴 했지만 그닥 즐달이 없었고, 또 삼원장으로만 몰리면 삼원장 주인이 대가리가 커질까봐서 근처 모텔의 상생을 위해 근처 모텔은 어떨지 하는 기대감과 함께 들어가봅니다 ㅋ



(아무래도 삼원장 말고 다른 모텔들은 더 잘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ㅎㅎ 삼원장에서 손님들 빼내올려면 그래야 하지 않겠어요? ㅎㅎ)









모텔 이름은 LA 모텔.. 주인 아주머니랑 아들로 보이는 두 사람이 카운터를 보고 있는데 친절합니다. 제가 30대~40대 사이의 처자를 원한다고 하니 그런 처자 있다면서 올라가 있으라고 하네요. 시설도 뭐 이정도면 여관바리 치고 나쁘지도 않았고.. 씻고 10분 정도 기다리니 똑똑 하면서 처자가 들어옵니다.









오~~ 큰 키에 긴 생머리,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원하는 30대 중반의 미씨스타일의 처자가 들어옵니다. 육덕진 체구에 와꾸도 이정도면 살짝 민간인 삘도 나면서 마음에 듭니다 ㅋ 들어오자마자 오늘 첫 출근이라고 하네요 ㅋ 시간이 새벽 2시 다되었는데 이때가 첫 출근이라니.. 흠.









처자가 좀 엉뚱한게 제가 해피투게더 예능을 보고 있었는데 발라드 4대 천황이 나오자 박효신이 왜 없냐면서 이해할수 없다고 하네요 ㅋ 대화 스킬이 좀 엉뚱한 면이 있지만 그래도 어색하지 않게끔 편하게 해주네요.









가슴부터 똘똘이까지 애무해주는데.. 애무 스킬도 나쁘지 않았고 전립선쪽도 쪽쪽 잘 빨아줍니다. 똘똘이도 추릅추릅 잘 빨아주네요 ㅋ 꽂을때가 되니 '콘돔 끼실거죠?' 라고 물어보길래 콘 낀다고 했습니다. 









처자가 제가 요구하지도 않았는데도 먼저 위로 올라오네요. 여성상위로 흔들다가 제가 정상위로 한다고 하자, 진작에 얘기하지~ 이럽니다 ㅋ;









위에서 강강강으로 박는데.. 출렁이는 가슴과 육덕진 살들의 흔들림에 쌀거 같은 느낌이 옵니다. 키도 큰 편이라 다리를 위로 확 제끼는데 역시 길군요 ㅋ 못참겠어서 결국엔 발사~~









다음에 또 보고 싶어서 예명을 물어봤는데 그때 술이 좀 취해있어서 지금 도저히 기억을 떠올려볼려고 해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ㅜㅜ 분명히 '성'으로 시작했던 것 같은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니 재접견 할 수있을지도 미지수네요 ㅜㅜ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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