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타이마사지에서.. 공떡이라고 해야되나요.

썰푼다 2 133,527 2015.12.06 17:36




9월6일 추석을 이틀앞두고..
퇴근후 한잔하고 본가인 화곡동을 가다가..



좀 급땡겨서...

화곡동인근에서 좀 화려한(?) 강서구청쪽으로 갔습니다.



몇 아로마 마사지는... 이미 풀이고 2시간가량씩 기다려야 된다더군요..

ㅡㅡ;

전에 갔었던 키스방이나.. 갈까 하다가..

그냥 집에나 가자 생각하고 집쪽으로 걸어가는데.. 

타이마사지가 보입니다.



전 마사지 좋아합니다.

특히 타이마사지 업소에서 하는 아로마 마사지..

(뱅뱅사거리 집쪽의 타이마사지는 제 눈에 띄인 업체는 다 가봤습니다.)

일단 오늘은 글렀으니 마사지나 받고 가자.. 생각하고..

들어가니.. 30분 가량 기다려야 된다고 합니다.



빈방은 있다고 하길래..

샤워하고 핸펀으로 조금 놀면 30분은 후딱 가려니.. 생각하고.. 

계산(뱅뱅사거리쪽 보다 2시간에 2만원이 싸네요~)하고 

옷 갈아입고 샤워하고 방에 들어왔습니다.

마사지팬티만 남기고 다 벗고 엎드려서 핸드폰으로 놀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되어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대답하니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얼핏 약간더 통통(?)한 제시카고메즈....   

(네.. 저 술 좀 마셨고..조명이 어두워서 잘 않보였습니다.... 제 느낌상..  ㅜㅜ)



간단한 인사하고... 

팁으로 만원 주고... 엎드렸습니다.

힘이 좋아서 맛사지 잘하네요~

맛사지하며 짧은 반바지입은 허벅지가 제 몸은 스치고..

슬쩍슬쩍 가슴부분이 제 등을 스치니 갑자기 조금 달아오르더군요..

일단.. 뭐 .. 언제나 그렇듯이 중간중간 장난을 치면서..

(짧은 영어로 말장난하기...정도...)

어느덧 뒷판(?)을 다하고 돌아누으랍니다.



돌아누워서 다리쪽을 마사지하는 모습을 베개를 다시 팔로 받히고

바라보며 장난은 계속 칩니다.

이미 베이비는 어덜트가 된 상태이고..

처자가 마사지하며 슬쩍 스치더니... 

장난의 연장으로 툭툭 칩니다.

저도 장난으로 처자 가슴을 툭툭칩니다...

얼라 뭔가 묘한 분위기....였으나.. 옆방에 사람이 들어옵니다.

갑자기 분위기 죽습니다.. .  ㅜㅜ



처자가 조금 힘들어하는 보이길래..

힘드냐고 했더니.. 오늘 낮2시부터 계속 못쉬고 했다고 합니다.

잠시 팔베개하고 쉬라고 반장난으로 얘기했는데..

얼씨구나 하고 팔에 머리를 대고 눕습니다.

처자 등짝을 만지작 거리다가..



분위기 봐서 

입술에 가볍게 입술을 대었는데.. 반항을 않하네요~

조금 더 키스에 가깝게 하며 가슴으로 다른손을 옮기고

손으로 브레지어 위를 스다듬습니다.

키스하는 숨이 조금 가파지는듯..합니다.

그래서.. 브레지어 안으로 손을 넣으려고 하니.. 거부합니다..

잠시 식으려는 분위기를 다시 살리기 위해..

피곤해보이니 내가 맛사지 조금 해주겠다고 엎드리라고 

장난스럽게 얘기하니..

처자가 잠시 멈짓하더니.. 엎드립니다.

어깨와 등을 조금 맛사지(주물주물).. 다하가...

척추를 타고 점점 아래로 내려와서 엉덩이 골반맛사지를 해줍니다.

얼라... 거부않하네요~ 

조금 골반쪽(엉덩이 좌우측과 엉덩이와 허리 사이) 맛사지 해주다가...

슬그머니 엉덩이골 사이에 손을 넣고 만지작거립니다. (물론 바지위..)

한손은 등을 만지작거리며..



처자가 체온이 살짝 올라간듯한 느낌이 등으로 전달이 됩니다.



이때다.. 싶어서..

엎드린 처자옆에 옆으로 누워서 뒷목부위에 키스를 합니다.

엎드린 처자의 손이 제 베이비위치에 있어서 

손이 슬쩍슬쩍 움찔거립니다.

한손은 계속 처자의 바지위를 계속 스다듬으며..

한손으로 머리를 스다듬습니다.



조금 호흡이 다시 가파집니다.

올레!!!!

한손으로 브레이어를 풀고...

옆으로 눞히며... 바지위의 손을 가슴으로 옮깁니다.

이번에는 거부가 완강하지 않은 살짝의 거부를..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려 하니 이제 거부가 없습니다.

가슴을 만지며... 조금 완급을 조절(?)하고..



바지의 단추를 풉니다.

지퍼를 살짝 내리고 손을 바지안으로 넣습니다.

다리를 모으며 거부합니다.



음..팬티위에 손을 두고 슬슬 처자의 베이비바로위를 어루만집니다.

처자의 모은 다리가 조금씩 힘이 풀어집니다.

그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손 더 아래로 내리며 어루만집니다.

처자의 팬티가 조금 젓은게 느껴집니다.

처자의 팬티위(배꼽부분)를 통해서 팬티안으로 손을 넣으려다가는

다리를 다시 모을것 같아서..

팬티의 다리넣는쪽 구멍(?)을 통해 중지를 비집고 넣어서 

G스팟이라 생각되는 부위를 만져줍니다.

몸이 움찔움찔 하네요~

약지도 같은 루트로 비집고 넣습니다.

중지는 G스팟 부위.. 약지는 안쪽에서 살짝씩 어루만집니다.

약지에 충분히 젖음이 느껴집니다.



마음속으로 긴장을 살짝 하면서..

처자의 신경을 살짝 분산시키기 위해 키스를 좀더 세게하면서..

손을 엉덩이 쪽으로 넣어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기려 합니다.

처자가 생각이 있는지 엉덩이를 살짝 듭니다.



뭐... 그다음은 예상하시듯,.. 팬티벗기고..

팟팟팟!!!!!

다시 뒤로 팟팟팟!!!

찍!!!

밖에 소리가 드릴까봐..

소리를 참는 모습... 작은 소리를 냈다가..

놀라서 손으로 입을 계속 막고 있는 모습이 더욱 저를 흥분시켰습니다~



엉덩이에 묻은 정액을 티슈로 닦아주고 그대로 안고 같이 누워서 키스합니다.

음..

시간이 되어.. 나가야 된다고 합니다.



언제 또 올꺼냐고 하길래.. 

내일 또 오겠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오라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가볍게 뽀뽀해주며 

웃으면서

자기 이름을 알려주며.. 

미리 예약을 하라고 했는데..

추석 준비로 못갔습니다.





처자 이름을 알려줬는데.. 

2개월여 지나서 잊었네요~



강남에서 강서구로 처자보러 가기에는 귀찮아서..

여지껏 못갔습니다. (전 나쁜 남자...  ㅡㅡ;; )



글이 또 상당히 길게 적었네요~



좀 길어서 읽느라 힘드셨죠?? 죄송합니다.

리얼하게 기억을 되세기며 자세히 쓰려고 하다보니...

쓰다보니..



또 급 생각이 나네요...



음.. 며칠전 집근처 타이맛사지샵에서 꼬시다가 

마지막에 실패한 처자 다시 시도하러 가야겠네요~



성공하면 후기 남길께요~







Comments

Leonsa 2016.09.27 15:02
이업소어디냐
유부초밥 2016.11.28 17:18
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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