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마사지 공떡 입니다... (라인 대화 인증만)

카이당 0 69,315 2015.12.0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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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으로 연락하고 간다하니 좋다고 하더군요. 역시 이틀연속으로 가니 알바생이 또 오셨냐고


인사를 꾸벅하더군요. 이 알바생이 제법 얼굴도 섹하게 생기고 몸매도 글래머스해보여서... 몇번 더 방문후에


작업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일단은 현재 태국아가씨를 좀더 시식해보기로..


샤워후 티에 들어가니 노크후 들어오는 어제의 공떡녀 태국아가씨.. 반갑게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는


집어치우라하니 옆에 누워서 바로 쏙 안겨오더군요.. 그래 넌 이미 넘어왔어 ㅋㅋ


근데 어제보다 역시 한번 거사를 치룬 다음이라 그런지 처자가 더 적극적이더군요, 제 소중한 똘똘이를


쓰담쓰담.. 우리의 똘똘이 역시 혈기 왕성하게 바로 기립해주시고. 필이 와서 또 가슴좀 조물조물.. 오늘은


밀당없이 바로.. 오늘 물어보니 왜 어제 가슴 만질때 자꾸 못만지게 했냐고 하니 간지럽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어려서그런지... 아직 섹의 맛을 잘 모르는지.. 어쨋든 가슴 조물조물후 아랫도리로 손을 옮기니 이미


옹달샘은 샘물이 넘쳐나고있더군요.. 살짝 손 스킬 시전후... 어제는 타이즈 비슷한걸 입어서 벗기고 만지기가


쉬웠는데.. 오늘은 스키니진을.... 만지기도 힘들고 해서 바로 벗기려하니 잘 벗길수 있게 엉덩이를 들어주는..


착한.. 처자.. 어제는 처음이고 해서 애가 경험도 별로 없는거 같고 해서 말 타기를 시키지 않았는데. 오늘은


몸매도 좀 감상해볼겸 말타기 자세로 스타트.. 그러나.. 여기서 함정이...


음.. 저의 분신이 작은 편은 아닌지라... 말타기 할때 간혹 처자들이 아퍼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말타기 으랴~


으랴~~ 몇번 처자 한후 아프다고.... 그래서 자세 체인지 정자세로 슬로우 슬로우 하는데.. 음 아시다시피..


건전한 태국마사지샵이 머 약간 도툼한 이불요에 전기장판깔아 놓은 업소가 대부분인지라.. 자세가 영


안나오더군요.. 그냥  슬로우 슬로우 하니 빨리 해달라고 해서... 강강 모드로.. 역시 오늘도 처자 입막기


스킬 시전하고.. 근데 깊게 삽입을 하려하니.. 아까 말타기의 여파로... 배가 아픈지 자꾸 배를 만지길래..


제가 강제나 아픈데 하는건 좋아하지 않아서.. 그만하자하고 일단 똘똘이를 분리시키니.. 처자 옆으로 누워서


배를 쓰담쓰담하면서 아픈걸 달래더니... 영어로 너 사정 안했는데 다시 하자는 참 착한 말을...


그래서 몇번 빼다가 처자가 똘똘이 쓰담쓰담하길래 다시 삽입하여... 다시 슬로우 슬로우 퀵퀵...


그러나 ... 말타기 여파를 이기지 못하고 아파하는 기색이 역력하여.. 결국 사정은 하지못하고...


스톱.. 머 그래도 사정도 좋지만 하는 과정이랑 느낌을 더 좋아하는지라 만족하고 처자와 허그하고 대화좀


나누다가 2시간이 지나서 마사지 샵을 나왔습니다. 내일이 쉬는날인지라 만나기로 하고 처자 끝나는 시간을


잘모른다 하여 일단 내일 다시 연락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사진 인증은 가능하면 내일 모텔서 하도록


힘써보겠습니다. 술을 좀 먹인후에 ㅋㅋ 일단은 간단하게 라인 대화 인증만 올립니다.




처자 프라이버시를 위해 얼굴은 자체 브러쉬질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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