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꼬셔서 조건으로 따묵따묵!!!ㅋㅋ

공구리반장 0 71,739 2015.12.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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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소령을 달았지만 아직도 듣보잡인 공구리반장입니다...ㅎㅎ

친하게 알고 지내는 누나가 노래방을 하고 있어서

오랜만에 얼굴도 볼겸 추우니까 커피도 한잔 할겸 갔습니다

첨엔 시간이 좀 일러서 손님이 없었는데 10시가 넘어가니 방이 꽉차더라구요.....

그래서 누나대신 손님도 받아주고 어르신들 노래 못찾으시면 노래도 찾아드리고

누님들만 오신방에서는 나름 기쁨조 역활도 해드리고 있었죠...ㅋㅋㅋ

근데 다급하게 한 아가씨가 들어오더니 비품실에서 옷을 갈아입는게 아니겠습니까???
 
일단 처자가 출근할때 옷이랑 일할때 옷이랑 다르다는건 그만큼 평소와 일할때의 마인드가 다르다는거겠죠

알고보니 주콜사무실 아가씨인데 다이렉트로 누나가 불렀답니다.......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죠...

근데 누나가 다이렉트로 불렀다고 하니까 계속 눈길이 가더라구요.....

처자 화장실 왔다갔다 할때나맥주&음료수 가질러 왔다갔다 할때.....

그렇게 계속 보니까 또 괜찮아보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첨엔 별 관심없는듯 하다가 누나한테 저 처자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손님이 매너있게 하면

왠만큼 손님한테 맞춰줄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라 뺀찌도 거의 없고 지명도 많다고 하더군요.....

음...그래? 그럼 내가 매너있게 벗겨보겠다!!! 라는 의지가 생겨서 처자 시간 끝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11시 반쯤 처자가 2시간 페이를 받으러 카운터로 왔을때 누나한테 슬쩍 눈치주고 다른방에 가서
 
노래 찾는척하고 있으니

약간 뻘쭘한 표정으로 들어오더라구요.....그러면서 나보고 손님이였냐고......

자기는 노래방에서 일하는 알바로 봤다네요.....ㅋㅋㅋ

왔다갔다할때 제가 방치우고 맥주나르고 있었으니 그렇게 봤을수도 있었겠죠....ㅋㅋㅋ

암튼 본격적으로 매너있게 이빨텁니다.......

간단한 호구조사 후에 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스타일이라 맨살 닿는 느낌을 좋아한다

근데 너의 이기적인 스타킹은 내 외로움을 극대화시킨다.....라는 말도 안되는 개드립을 칩니다......

장난으로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의 처자들은 추워서 입었다.....절대 못벗는다......

이런식으로 재수없게 나오는데

이 처자......자기는 벗을수 있답니다......이 말듣고 살짝 느낌옵니다......

아니다.....안벗어도 된다......말이라도 고맙다.....벗은걸로 치겠다......

2차 개드립 날리는 도중에 처자 스타킹 벗고 있네요.....

팬티 스타킹인데 훌훌~~~~ㅋㅋㅋㅋㅋ 슬쩍 허벅지에 손 올리는데 촉감 좆습니다~ 으흐흐흐

1시간도 안되서 스타킹 벗기기에 성공했네요......

맥주도 한잔씩 하면서 이빨터니까 왠지 잘먹히는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젠 더 솔직하게 대화를 이끌어 가야지요......

노래하면서 허리에 손도 감고....공감되는 얘길하다가 눈 마주치면 살짝 뽀뽀도 하고....

뭐 그러면서 키스도 하고

여기까지 갔으면 당연히 키스할때 손은 가슴에 있어야 하죠......

방어?? 그런거 전혀 없네요......여기서 돌직구 날립니다.......

나 가슴 만지고 싶은데 안된다고 하면 안하겠다고.....

만져도 된답니다......그래서 그냥 원피스 치마 안으로 손 넣어서 만질려고 했는데 역시 무리네요......

내가 우물쭈물 하고 있으니 처자 뒤돌면서 지퍼 내려달라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인드가 갑입니다!!!!

지퍼 내리고 브라 안으로 만지는데 헐!!!!!! 싸이즈가 상당하네요.......씨....씨컵이야??? 물어봤더니
 
디컵이랍니다...ㅋㅋㅋㅋ

무한 키스......날려줍니다.......손은 정신없이 왼쪽/오른쪽 가슴 번갈아가면서 주무르고 있구요.....

이제 저도 정신줄 놓고 막 들이댑니다......그래도 최대한 매너있고 젠틀하게 물어보고 들이댑다......

가슴 빨고 싶다고

처자 일어나서 제 무릎위에 앉습니다........

원피스 허리까지 내리고 브라자는 벗겨서 한쪽에 던져버립니다!!!ㅋㅋㅋㅋㅋ

양쪽가슴 내 침으로 범벅될때까지 빨아주는데 처자 이따금씩 흐느끼며 신음소리를 내네요.....ㅋㅋ

그러면서 자기 물이 많다고.....응?? ㅋㅋㅋㅋ

손으로 살짝 팬티 만져보는데 젖어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옆으로 제껴서 만져보니 벌써 찌꺽찌꺽 소리가 날만큼 젖어있습니다......

손가락 넣어봐도 되냐고 또 묻습니다....매너있게~ㅋㅋ

끄덕끄덕하길래 살짝 넣을려고 했는데 쑥~~~ 들어가네요....ㅎㅎ

따뜻하고 미끄럽습니다......아....얼마만에 느껴보는건지......

안되겠습니다......이 처자 오늘 꼭 따먹어야겠습니다.......그래서 매너있게 말합니다.....

니 일할 시간 내가 사겠다고......

노래방2시간+앞으로4시간 해서 15에 쇼부치고 우리집으로 데려갑니다.......

집에 가자마자 카마그라 한통 빨아먹고

시간좀 끌려고 커피도 한잔 하고 이빨도 계속 털고 샤워도 졸라 길게 합니다.....ㅋㅋㅋ

머리가 살짝 아파오는거 같아서 애무하면서 시작합니다.....

.처자 섹스를 즐기는편이라 그런지 피임하니까 질사해도 된다고해서

1차전은 배싸하고 2차전은 질사합니다.......

골뱅이팔때 검지/중지/약지 손가락세개가 들어가도 물이 많아서인지 쑥~쑥~

잘 들어가더라구요......제 자지가 좀 민망할줄 알았는데 처자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예전 달빛그늘님 처자중에최봉쪼라고 (최강보지쪼임녀) 있었는데 최봉쪼는 상대도 안되더라구요

암튼 여차저차 2차전까지 끝내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살짝 분양얘기 꺼냈는데

처자 좋아하더라구요.....

조만간 분양되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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