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수강생] PMU블랙울프 부제: 트레이닝으로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PMU블랙울프 17 6,300 2017.05.08 16:28

 

안녕하세요,

 

허니문이 되고 싶어서 프리미엄 트레이닝을 들었고, 남자가 되어 돌아온 PMU블랙울프 입니다.

 

트레이닝 후기를 원래 F-Close 이후에 써야 이 후기를 보고 더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그동안

쓰고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아직 F-C가 없었으며, 후기로 혹은 후기로 더 도움이 되고싶어서 그동안 기다렸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후기 작성을 먼저 하게 됩니다. 그래도 후기를 지속적으로 올리며 성장하는 모습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허니문 프리미엄 트레이닝을 선택한 이유

 

 

허니문 사부님의 메이저 게임과 다크게임에 중 특히 메이저게임(로드)에 대한 매력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저는 학생이고 과의 인원수가 적습니다. 그리고 선. 후배 간에 규율 또한 강한 편이구요. 그런 학교에서 소셜 내(같은 과) 어프로치는 어떻게 보면 자살행위 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사는 좁은 지역의 대전. 유흥가 (클럽 및 나이트 및 술집) 에서의 픽업 또한 보이는 눈이 많습니다. 노는 곳은 한정적이고 사람들은 한 두다리 건너면 대부분 이어져 아는 사람일 수 있기 때문에 쉽사리 마음 놓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메이저 게임을 선택했습니다.

 

전혀 알 일 없는 사람이 저의 용기를 담은 어프로치에 아는 사이 혹은 그 이상이 될 수 있는 관계가 됩니다. 단지 그냥 지나치는 그 순간 에요.

 

 

저는 이것이 메이저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메이저 게임을 선호하시고 주말이 없으신 분들은 한번 관심을 갖고 지켜 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는 허니문 사부님을 재작년에 알았습니다.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자세히 언급하고 싶지는 않네요. 

허니문 사부님께 저는 항상 수시로 카톡을 드렸습니다. 

연애 상담 및 각종 꼬장을요. '난 이런 놈이다 , 허니문 사부님이 뭘 알아요 afc 의 마음을, 난 그냥 누가 떠 먹여 줬으면 좋겠다 등 등'

 

정말 1년동안 저는 계속 버릇없고 귀찮게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ㅎ 평상시 안부는 묻지 않고 그저 제가 궁금할 때만 계속 그런데도 사부님은 항상 진심으로 핵심을 콕 짚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왜 빨리 트레이닝을 수강하지 못 했냐면 저는 정말 가난한 학생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독한 분들은 낮에 학교 다니고 새벽엔 일하고 그 돈 모아서 트레이닝 수강한분도 계시다고 들었는데. 전 그런 독종이 아닌 것 같습니다. 피곤하면 자야 돼요ㅋ

 

여러분 마스터 트레이너분들도 인간입니다. 아무리 트레이너라지만 저의 이런 만행들을 계속 듣고 들어주는게 쉽지 않을 거란 말이죠. 저는 혼자지만 아마 트레이너분들은 수십 명에게 그런 카톡을 받았겠지요

 

그래서 저는 허니문 사부님의 트레이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블랙울프 저는 21살이고 대전에 살며 AFC 중에 AFC 였습니다. 여드름은 피부를 덮었고, 살이 쪄서 몸무게는 90kg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무릎이 안 좋아 검사를 받아보려는 중인데, 이 핑계로 운동은 손에 놓고 있었고, 그저 외롭고 그렇다고 달리자고 불러주는 친구 하나 없어서 밤에 야동으로 그날 그날의 혈기를 달랠 뿐이었습니다. '응답하라1997'에 은지원이 야동 보며 실제로 여자에겐 아무것도 못하죠? 딱 저 입니다. 머릿속으론 그 여자와 판타지를 그리지만 현실은 오덕오덕 이었습니다.

 

자존심은 더럽게 쌘 건지 꼬장 인지 사람들에게 뒤 쳐지는건 또 왜 이리 싫은 지 남들 다 아다 아닌 후다라는데

 

저 혼자만 아직도 아다란 생각이 들면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왜 나만 이렇게 못났지?' 이런 생각 하곤 합니다.

 

 

 

 

- 허니문 프리미엄 트레이닝 그 후.

 

 

 

허니문 프리미엄 트레이닝 이 후 저는 오직 하나 진정한 알파메일이 되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픽업을 마냥 꼬셔서 클로즈 하는 단순함이 아닌 저를 만들고 저를 찾아가는 여자를 하고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알파메일입니다. 당신의 심장 속까지 전달 되길 바래요.. 당신은 알파메일입니다.

 

저는 허니문 트레이닝 수강생분들 특히 인상적인 것은

 

돌직구의 까임 카톡이나 다른 hn 들에게서 새가 된 후기 또한 항상 올리시며 그 이후

 

새 새 새 새 클로즈 클로즈 새 클로즈 클로즈 클로즈 클로즈 클로즈 클로즈

 

이런 성장 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저도 이제 새된 것부터 시작해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 그래서 새된 후기 레포트

 

 

 

 

 

 

저는 트레이닝 이 후 소셜이라면 소셜이지만 아는 형님을 통해 알게 된 같은 학교 다른 과인 hb에게 먼저 애프터를 받아냈습니다.

 

그 hb는 정말 어떻게 해볼까 생각도 못하고 그저 머릿속 상상으로 자위 할 때만 건드리는 정말 진짜 제 짧은 21년 인생에

 

가장 색기 충만한 여자였습니다. 몸매 또한 꽉 찬 B나 C 정도 될 듯 싶구요.

 

 

마치 현아 삘나는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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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와 애프터 후 저는..

 

 

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허니문 트레이닝 이 후 컨텐츠를 체화 하지 못한 상태였으며 그저 만나고 싶었고 클로즈 하고 싶었기 때문에 만났습니다.

 

허니문 사부님 컨텐츠 <애프터 진행순서>를 사용하여 천천히 유혹 단계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왠 걸 HB에게 남자가 그 안에 생겼었습니다. 생긴 건 현아 삘인데 저에게 장학금과 자신의 노력하는 정도를 들려주며

 

자신의 장래에 대한 포부를 보여주며 상당히 양지녀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양지녀 속의 눈 빛에서 어딘가 모르게 느껴

 

지는 음지의 경험이랄까 음지의 어두움이 저에겐 느껴졌고 그 부분을 얘기 해보려 했지만 자기 방어가 두터웠습니다. 아직

 

제가 체화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마음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아무튼 그 HB와 사랑에 빠졌다는 그 남자가 중간 중간 카톡으로 전화로 계속 방해를 했지만

 

HB는 저와 더 있겠다고 부탁을 하더군요 . 친구라고 . 지금 대화 하는 중이라고(한참 컴포트 적인 대화 중이였습니다.)

 

결국 남자가 집에 들어가서 인증샷 보내라는 매달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느 정도 이후에 이 HB는 남자를 떠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막 사랑에 빠져있더군요...

 

그런 HB에게 옆자리로 이동시켜 스텔스 어트랙션을 했지만. 저는 2년만에 처음 여자를 옆자리에 단둘이 대화를 하는 거라 너무 떨렸습니다... 이게 제일 문제죠 ..

 

아무튼 다시 원래 자리로 HB는 돌아갔죠. 하지만 저도 오기로 옆자리로 이동해서 키스를 했습니다. (입술도 키스 중 하나라던데. )

 

그런데 여기서 저는 HB가 키스를 했는데 정말 .진심으로. 싫어한다고 느껴졌습니다. 이게 제 두번째 잘못입니다.

 

허니문 사부님의 피드백 이후 아니었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그러다 결국 새가 되었습니다. 뺨 맞는 일 전혀 없었고 '다음날 되면 사과해라 ㅋㅋ진짜 사과해' 이정도의 출력 뿐 이였습니다.

 

 

다음 날 사과하고 다시 후의 게임을 기약하고 싶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구지 사과 하는 모습 이 아닌 다음에 다시 공략하는 알파메일의 모습이 어도 상관 없겠다 란 생각이 들어 지금은 연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더 체화 되고 다시 보고싶은 생각이 들면 꼭 클로즈 해서 얘는 정말 파트너로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새가 된 후기였는데요.

 

전에 모습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전 이 아이를 상상하며 집에서 오로지 자위 뿐이었습니다. 이게 얼마나 찌질한 놈일지 상상이나 가십니까.. 저는 그랬다구요 저는.. .

 

이 HB에게 제가 키스를 하지 않았다면

 

저는 아직도 꿈의 색기녀 로만 남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난 허니문 수업을 받은 알파니까 .

 

2년만에 키스는 너무 달콤하더군요 . ㅎㅎ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트레이닝 때 애프터 전 전화로 용기 줬던 허니문 사부님

모두 정말 뵙고 싶고 감사드립니다.

 

 

 

 

 

 

 

 

혹 vgshop에서. 어느 정도 픽업관련 내용을 접한 지 오래 되셨는데도 결과물이 미비하신 분이 계시다면 트레이닝 한번 꼭 생각해보세요. 듣고 싶지 않다면 듣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1년동안 픽업을 알았는데요. 혼자서 이론으로 알고 시도하기엔 상당히 긴 시간이 요구 되고 상당한 노력이 요구 될 것 같습니다.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은 트레이닝 입니다.


Author

Lv.3 PMU블랙울프  실버회원
30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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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asd136 2017.05.09 02:04
댓글내용 확인
둘리82 2017.09.16 20:22
이런 후기도 읽어 볼만하네요 힘네세요
시리9 2017.09.20 00:10
정말 수업이 궁금하긴하네요
님 힘내시고 화이팅
SJason 2017.10.09 19:08
화이팅하세요!!
Jason 2017.10.21 11:08
전 이런 후기가 더 눈에 와닫네요. 진정성이 느껴진달까?ㅎ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이웃집또털어 2017.11.15 00:12
잘 읽었습니다 후기가 진짜 와닿는거같아요
처음와봄 2017.11.18 13:39
짱이네요 화이팅!!!
수원탐정 2017.11.19 18:00
화이팅입니다 트레이닝이 궁금합니다
오랜만에옴 2017.12.01 16:25
끝까지 진도뺐으면 좋았을텐데 아쉽 ㅎ
베지밀 2017.12.06 22:39
오늘 가입했습니다. 음 알아야 할것들이 많군요.ㅎ
미오 2017.12.19 12:48
ㅎㅎ 저도 어제 가입했습니다. 알아야할것들 많은거 같습니다.
슛돌이 2017.12.20 07:27
기회가 된다면 트레이닝도 꼬옥 수강하고 싶네요
돌진이 01.18 15:59
진정성 있다..
우찌까 01.23 16:14
현아필... 하... 항상 부럽습니다 ㅠㅠ
가가 03.01 21:25
화이팅 하세요
가주아아 03.21 19:38
글 잘봤습니다!!
나르사아앙 05.21 10:51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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