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수강생] PMU특별한사랑 부제: 늦은 F-Close 부평에서 만난 제1금융권 고hb 그녀!

PMU특별한사랑 19 4,653 2017.04.19 15:07

사랑하는 비너시안 가족 여러분~ 저는 작년 수강생 PMU특별한사랑이라고 합니다

 

벌써 2017년이 4월 이네요;;;;;;

 

2016년에 마음먹었는데 이루지 못하신 일은 없으신 지요??

 

다시한번 되돌아 보시고 생각이 나셨다면 지금이라도 실행에 옮기셔서 꼭 이뤘으면 합니다!ㅎㅎ

 

제가 2016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허니문 사부님을 알게 되고 그후 제 삶의 변화 입니다.

 

왜 진작에 몰랐을까...조금 더 빨리 알았으면 더 멋지게 변했을 텐데..ㅠㅠ 그렇게 생각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알았고~ 뿐만 아니라 내가 살아갈 날이 더욱더 많기 때문에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비너시안 가족분들은 2016년에 소망 이루신 것은 꼭 이루셔서 행복하고 기억에 남는 2017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이번 후기는 2016년 12월 24일!! 바로 크리스마스 이브 날이죠!!

 

제1일 금융권에서 근무하는 처자와 함께 따뜻한 이브를 보내서 작성하여 봅니다!ㅎㅎ

(클로스는 12월25일 일어났으니.. 산타-Close?? 인가요?? -_-;;죄송합니다..;;)

 

그럼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굴뚝에 연기와 함께 경어체도 날려 버리고 시작 하겠습니다!^^

 

 

 

 

2016년12월24일...

 

나는 남들과 똑같이 일 을하고 연말 망년회 및 회사 신입 환영회 등등 여러 모임이 많았다..ㅠㅠ

 

저번주도 주말에 달림과.. 피곤함을 이끌고 일하는데..

 

고등학교 동창들이 망년회를 잡았다..

 

때마침 친구한테 전화가 온다..

RRRRRRRRRRRRRRRRRRRR~~~

 

친구 : 잇다가 부평으로 와~ㅋㅋ 사람 대박이다!

 

특사 : 아..나도 달리고 싶지..

 

친구들: 야 그럼 나와 오늘 애들 거의 다 모였어..지금 장난 아냐!

 

특사:아..힘든데..ㅜㅜ 알겠어 일단 간다 재미없음 나 집감!

 

 

이렇게 남자들끼리 만에 간단한 통화 후

 

나는 8시에 회사 업무를 마치고.. 그래도 크리스마스이브니까 그루밍을 하고 나가야 될 것 같아서

 

허니문 제자 답게! 완벽하고 깔끔한 그루밍을 하고 부평으로 나갔다.

 

 어느덧 도착시간은 10시..친구들과 조우!

 

오늘 장난 아니다...ㅋㅋㅋ 시간도 적당하고 인파도 충분했다!

 

우리는 가볍게 음주를 즐기고자~  술집으로 향했고 술집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30분동안 동창들과 이런저런 예기를 나누고 나도 남자인지라.. 여기저기 스캔을 떠보았다!

 

까인 팀도 있고 합석 된 팀도 있었다..

 

나만의 생각...(흠.. 오늘 마인드는 괜찮네..ㅋㅋ)

 

이때 친구들이!!!

 

친구들 : 야! 너도 가바! 너 지금 장난 아냐! 그리고 요새 너 잘 나가잖아~

(솔직히 잘 나가는 건 아니지만 나는 09월21일 이후로 확실히 변했다!!)

 

특사 : 기다려봐..

 

친구 생일인 듯 생일파티하고 있는 4셋발견!

 

특사 : 어?? 혹시 오늘 친구분 생일 인가봐요??/

 

HB들 : 네!!^^

 

특사 : 아~ 그럼 제가 이거 드리면서(특사만의 루틴) XXXX 해 드릴게요!!^^

 

HB들 : 아 진짜요?? 아~ 감사해요!!!

 

특사 : 그대신! XX만 알려주세요^^(HM-Method #-클 루틴! )

 

HB들 : 모 그 정도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자연스러운 XXXX 한 후 샾클도 함께 하였다.!

 

솔직히 샾클은 이제 거들 뿐이다!!

 

그리고 자리로 돌아와 다시 친구들과 커뮤니케이션! 우리는 조금 더 우정을 쌓고 조금씩 지루해지자~

 

특사 : 야! 다른데 가자 여기 잼 없음..ㅡㅡ

 

친구들: 어디? 좋은데 있음?

 

특사: 걍 춤 추러 가자!!( 나는 춤 추는 걸 누구보다 상당히 좋아한다!!)

 

 

그후 친구들과 부평 가XXX으로 행선지를 옮겼고 후기의 주인공도 만났다!

 

우리는 자리가 없어서 스탠딩 입장 후 1시간가량 신나게 춤을 추고 있었다.

 

시간은 어느덧 12시반.. 이대로 가다간.. 느낌이 남자들끼리만 우정이 더욱 돈독해 질 것 같기에..

 

나는 친구들과 따로 나만의 다크게임 어프로치를 들어갔다!

 

섹시하고 귀요미 2set 발견!!!!!

 

특사 : 저기여!!! 원래 그렇게 춤춰요??

 

HB : 왜요?? 모이상해요??

 

특사 : 아뇨!! 그 xx춤좀배우려구요~^^되게 신나 보여서요!

 

HB : xx춤이라뇨!! 다 여기서 이렇게 추는 거에요!

 

특사 : 아~ 그럼 xxxx하면서 춤추면 더 신나 겠네요^^

 

 

이 처자들 진짜 춤을 좋아한다 하지만 HB들도 사람이다!

 

춤을 추러 온 것도 있지만 크리스마스 이브를 여자둘이 춤만 추러 왔겠는가??

 

나는 그전에 충분하게 HB들을 파악 했기에..

 

특사 : 저기여!! 저희 xxxxx 하러 가실래요?? (HM-Method!!!)

 

HB들 : 빵~ㅋㅋㅋ 아 대박!

 

특사: 그러지 말고 춤도 열심히 췃으니 배도 고프잖아요!

같이 xxxxx나 한잔해요!ㅋㅋ

 

서로 눈치를 보길래.. 나는 "허니문 다크게임 진행순서" 에 명시되어 있는 데로 행동을 하였고

 

내친구들과 나 HB들은 자연스레 술집으로 이동하였다!

 

우리는 서로 호구가 아닌지 호구조사를 했고 자연스레 팟을 정하게 되었다..

 

어느정도 술이 들어가자 HB가 먼저 게임제안!!

 

내 팟은 약간 조용한 편이었고 내친구 팟은 활발한 편이었다!

 

나는 당연한듯 내 팟을 지켜주었고.. 어느덧 서로 커플모드가 되었다.

 

시간은 3시30분.. 술도 들어가고 조금씩 지루해지자..

 

특사 : xx야 나 잠깐 (HM-Method) 할건데 너도 같이 할래?

 

내팟 : 내 친구 있는데..

 

특사 : 내친구도 있잖아~ 그리고 지금 우리가 저기 둘있는 데 끼어들면 서로 방해될거 같은데^^

 

HB : 그르네ㅋㅋ

 

특사 : 친구야! 나 먼저 나갈께!~내팟 친구 잘 챙겨야돼!!!

  

친구 : 알겠어~^^

 

그녀는 가방을 챙기고 나와 함께 

2012년 12월 25일 서로에 온도를 공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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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MT에 입성 후 사랑의 온도를 2회동안 나눴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됐다!

 

작년,제작 년 만해도 나는 항상 친구들끼리 신나고 HB만보면 겁쟁이,부끄럼쟁이 였는데.

 

지금은 다르다!! 나에겐 "허니문 사부님과 비너시안 가족들"이 있기에 나는 자신이 있다!

 

다음날 친구들은 모두 새가 되어 훨~훨~ 날아갔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ㅠ.ㅠ

 

수업 후 나는 친구들 사이에도 180도 변한 남자가 되었으며... 항상 여자에 관해서 나에게 물어보곤 한다.

 

이렇게 저를 변화시켜준 허니문 사부님 프리미엄 트레이닝을 다시 한 번 수강하 길 잘 했다는 생각과 함께...

 

이상 노력파!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비너시안 수강생 특별한사랑 입니다! ^^/


Author

Lv.2 PMU특별한사랑  실버회원
200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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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PMU타락 2017.04.21 13:01
멋지십니다^^
퍼스트블 2017.04.25 09:09
대화가 재밌네요 잘 읽었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 Lucky Point!

공허함 2017.05.01 17:36
잘봤습니다.
유로호랑이 2017.05.23 15:39
대단하십니다 :)
카르페 2017.09.18 22:04
잘 봤습니다. 부러워요~
야성 2017.10.06 00:26
재밌고 감각있는 글 잘봤습니다 ㅎㅎ 지금도 만나고 계신가요~?
오케아 2017.10.18 20:09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ㅎ
보노보노55 2017.10.20 16:35
잘 보았네요..
Jason 2017.10.21 11:20
잘 읽었어요~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는 말이 와닫네요!!ㅎ
고기고기 2017.10.31 17:51
다크게임 궁금하네요 가까우면 수강하고싶다 ~
소소한남자 2017.11.12 17:04
ㅊㅋㅊㅋ드려요  화이팅 앞으로도 힘내서 대박나세요
이웃집또털어 2017.11.15 00:18
사랑의 온도 저도 느껴보고 싶어요~
bluenuri 2017.12.03 04:50
센스가 좋으십니다 부럽습니다
미오 2017.12.19 13:01
얼마전에 나이트가서 새되고 나왔는데 이제 그럴일은 없겠죠 ?
슛돌이 2017.12.20 10:07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멋지십니다.
물억새 01.08 23:45
도전정신 배우겠습니다
우찌까 01.23 16:16
맞는 것 같습니다.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도 맞는듯요 ㅠㅠ
커피중독 03.19 02:39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마때쓰리고 05.10 09:06
크 후기가 찰지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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