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수강생] PMU온리원 부제: 허니문 사부님과 다크게임 두번째만에 첫ONS

PMU온리원 21 9,701 2017.03.22 12:14

안녕하세요. 허니문 제가 PMU온리원 입니다. 

 

길고도 짧았던 트레이닝이 끝난 후 한달 정도 지난 지금 그때 일이 꿈같이 느껴지는군요

.

3개월 동안 허니문 사부님과 있었던 일들과 패션,관리 노하우와 뜻 맞는 수강생들

 

모두 저에게 신선하게 다가왔고 좋은 경험이자 큰 재산이 됐습니다 

 

 

 

첫 다크게임

 

허니문 첫 만남 전에 늦은 야근과 회식으로 금요일 5시쯤 침대에서 눈을 떴었네요 그때 진짜 술 너무 많이 마셔서 힘들었는데 어쨌든 허니문 사부를 만나야 하기 때문에 억지로 라도 아점을 먹고

 

두근두근 되는 마음을 안고 **역 *번 출구로 ㄱㄱ씽 2시쯤 *번 출구 계단을 올라 갈때 쯤 허니문 사부님의 전화 한 통..

 

도착하니 올림푸스님이랑 허니문님 벌써 와있더군요. 편안한 차림이지만 뭔가 다른 포스?

 

훈훈한 이미지로 첫인사를 건내셨습니다~~^^ 첫인상은 정말 오래오래 기억된다고 하죠~

 

그렇게 첫만남을 한 채 샵으로 이동~ 옷을 누가 골라주는 것 자체가 처음이라 저에게 맞는 옷을 찾느라

 

허니문 사부님이 수고 많이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감사합니다 겨우겨우 전투복을 고르고 이동~~~

 

다크게임 수업이 진행되고 상당히 정성스럽게 준비한 알 찬 수업내용을 들으면서 감탄!!

 

그 동안에 궁금 했었던 H.M method 을 기반으로 해서 많은 이론과 알고리즘 정말 많은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동안 가지고 있던 저의 마냥 순수하고 떠받들고 그저 그런 매력 없는 청년의 모습에서 첫날 수업을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변하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냥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아니한 생각을 가졌다면

 

트레이닝에서 확실한 방향을 제시해줄 거라고 믿습니다. 다크게임 수업을 들으면서 그런 확신을 가지고 7시에 헤어샵으로 전투하기 전 그루밍 시간을 갖고 당당하게 사진촬영!

 

첫날게임은 클럽게임~ 클럽으로 이동했습니다

 

클럽은 난생 처음이라 두근두근 항상 필레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클럽을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

 

분위기에 압도 되어 머리속은 새 하야진지 오래 ㅋㅋㅋ

 

허니문 사부님의 지속적인 피드백과 시간이 지날수록 수업내용을 간간히 떠올리며 HB 들과 얘기하니 정말 신기하게 반응이 오는걸 느꼈었습니다

 

그때 샵클도 많이 했었구요~ 클럽이라는 시끄러운 공간에서 게임을 하는 게 정말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변화한다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A가 심해서 다가가는데 애를 많이 먹었지만 허니문 사부님의 피드백과 수업내용을 토대로 용기를 얻어 제가하지 못한걸 경험하게 됐었죠.

 

그렇게 클럽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나가보니 벌써 해가 떴었던 기억이.. 귀가 멍멍~~ 목소린 완전 잠겨버린 ;;;

 

그렇게 정신 없던 첫 다크게임이 끝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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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다크게임

 

두번째 다크게임때는 비가 많이 왔던 기억이 나네요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오늘 수업도 역시 많은 분량 ~~ 참신하고 신선한 내용들로 가득했습니다.

 

허니문 사부님의 말꼬리 부풀리기 스토리텔링과 기본 화법 등 게임에 많은 도움이 될만한 요소들을 가르쳐줍니다.

 

그렇게 수업이 끝난 후 선배기수 3명과 나이트게임.. 깔끔하게 셋팅 된 룸 테이블 날씨도 별로 좋지 않았지만 수질은 나름 괜찮은 수준??

 

클럽보단 소통이 원활하고 부킹을 해주기 때문에 AA나 다른 큰 문제없이 편한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 정말 부킹이 빠릅니다 쉴새 없이 들어오는 전투 부킹에 머리 속은 또다시 뒤죽박죽 되는 듯 하였으나 ? 허니문 사부님의 피드백에 다시 에너지레벨 상승!!

 

어느덧 룸은 HB 들로 가득 더이상 앉을 자리조차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분위기가 무르익고 서서히 하나 둘씩 바운스를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근데 정말 마지막까지 부킹이 끊이질 않는 곳 몇몇 당간 이 나오는 처자들이 보였습니다

 

키가 170 정도 되 보이는 2 SET 바운스에 성공! 근처 설렁탕 집에서 배를 채우고 다시 바운스

 

서로 지친 몸을 이끌고 마트까지 입성.. 마트에서 ASD 신공 격파 후 2번의 ㅂㄱㅂㄱ 그리고 깊은 숙면...생애 첫ONS를 달성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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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게임 하면서 정말 다들 처음 보는 사람들과 이렇게 어울려 게임을 진행하고 피드백해주고 수업을 받고 정보를 공유 한다는게 정말 신선 했고 많이 행복했던 잊을 수 없는 트레이닝이었습니다. 강의를 해주신 트레이너 분들과 동기 그리고 함께했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했습니다

 

저는 나이가 많은데 그 동안의 버릇과 습관들을 잘 못 바꾸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젠 변화할 수 있다고 확신이 섰습니다. 물론 짧은 시간에 모든 게 바뀌기를 원하진 않습니다만 서서히.. 발전하여 점점 커지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하지 않으면 변화 되는 건 없습니다.

 

그 동안 힘들었던 삶의 마침표를 찍고 싶으시다면 당신의 인생에 행복한 변화를 꿈꾸신다면 강력히 허니문 사부님과 함께 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Author

Lv.2 PMU온리원  실버회원
200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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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코쨩 2017.03.22 17:39
와 부럽습니다~
김차안 2017.06.19 10:24
우와 역시 트레이닝의 효과가 장난이 아니네요
쟈이로스 2017.06.19 22:22
나도 트레이닝 받을 수 있을까 ㅠ
스마일 2017.06.25 19:02
두번만에 다크게임 정복~~ 멋지십니다 ^.^b

Congratulation! You win the 44 Lucky Point!

루피루팡 2017.07.14 16:52
남자는 역시 자신감이네요 ㅎㅎ
upup282 2017.08.21 00:26
굿입니다
드루칸 2017.08.24 19:52
대박입니다
비도오고그래서 2017.08.24 23:09
책구매후 마인드를 바꾸고 자신감을 찾고 현재 세명과 폰게임 진행중입니다. 애프터때를 위해 정독하고있습니다~~
doma 2017.08.26 16:23
자신감 얻기에도 좋은 효과가 있네요~~
exon 2017.08.28 12:29
오... 개인적으로 다크게임이 가장 하고 싶은데
역시 마인드가 중요하네요 !!
구화123 2017.08.30 15:37
대박이네요. 신선한 내용이네요.
작두산 2017.09.06 00:40
ㅎㅎ
Dndjdnrj 2017.10.06 13:07
대박입니다
오케아 2017.10.18 20:25
서로 서로 피드백 주는 모습들이 부럽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 Lucky Point!

Jason 2017.10.21 11:35
저도 잘못된 버릇과 습관들을 버리고 발전하고 싶네요ㅠ
이웃집또털어 2017.11.15 00:29
자신의 껍질을 깨야하군요 저도 껍질 깨고 싶어요
비기너 01.12 23:48
정말 부럽습니다
우찌까 01.23 17:03
만나시는분들 몸매가 ㅎㄷㄷ 합니다...
인생한번뿐 03.18 15:14
굉장하네요
마때쓰리고 05.10 09:15
후기 읽을때마다 배우고 싶다 미치도록 배우고싶다... 이말이 떠오르네여
보컬 05.15 15:27
변하고 싶네요 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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