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수강생] PMU맛있는남자 부제: 허니문 사부님의 피드백 파티 그리고 F-close의 옛추억

PMU맛있는남자 13 5,040 2017.03.16 11:54

안녕하세요, 비너시안 회원 여러분.

항상 여러 HB들과 뜨겁고 달콤한주말을 보내고 있는 허니문 프리미엄 수강생 PMU맛있는남자입니다.

트레이닝 끝나고 충청권에서 허니문 피드백 파티가 열렸죠.

저와 함께 주말을 보내고 싶어하는 여러 HB들과의 약속을 무시한채 당연히 참석했는데요.

(항상 남자의 이상형은 새로운 여자이기때문에.......)

이번엔 그 뜨거웠던 현장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전달력을 위해 경어체는 생략합니다.

 

열광적이고 뜨거웠던 주말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다시 열심히 일과 학업에 매진하고,, 어느덧 금요일 아침. 묘한 흥분감이 몰려온다.

왜냐하면 그날은 허니문 피드백 파티가 열리는 날이니까!

이상하게 회사 일도 잘되는 듯. 그 날 나의 일 처리 속도는 최고였다.

다다닷~~~~ 모든 일을 마무리하고 피드백 파티가 열리는 천안으로 출~발~

 

불타는 금요일을 즐기러 가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차가 너무 많이 막힌다.................

덕분에 약속시간보다 늦은 나.

이미 천안 번화가에는 허니문 수강생들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로드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고.

역시 비너시안! 흥한 모습들이다^^

 

나 역시 도착하자마자 허니문 사부님의 지시에 따라 로드게임에 참석!

천안 야우리에 있는 괜츈한 HB들은 아마도 우리가 전부 #클 했을 듯 하다.

서울과 비교해서 생각보단? 쉴드가 강하지 않았다.

다만 남친신공이 조금 심하게 나왔는데.. 그 이유인즉,,

천안 바닥이 좁기 때문에 함부로 연락처를 알려줬다간~

건너건너 아는 사람일수도 있다는 지역적인 특성 때문이었다.

 

하지만 허니문 메쏘드를 통해 간단하게 남친신공을 격파하고

#클하는 허니문 수강생들의 모습을 보니 나 역시 흐뭇하고 즐거운 로드 게임이었던것 같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방금 #클한 HB들은 또 우리 앞을 지나가면서 활기차게 행동하기 힘든 좁은 구장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허니문 수강생 7명이 모였는데 패션스타일도 워낙 튀다?보니(컬러풀한 수강생들ㅋㅋㅋ)

자연스럽게 주변의 HB들에게 시선을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모든 참석 멤버들이 모이고 어느 정도 #클이 이뤄지자 나이트게임을 하기 위해 자리를 이동.

나이트 앞에서 오늘의 구장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이 곁들어진다. 역시 허니문 사부님은 전국구 ^^

세미 바운스 할 SE, 메이드 할 술집이 모여있는 지역, 그리고 ㅁㅌ촌까지 꼼꼼한 설명 ^^

덕분에 우리 허니문 수강생들은 HB들의 등급파악(?)위해 SE를 종종 이용했다는......................

 

서울 메이저급 나이트에서 이루어지는 전투부킹과 달리 지방은 항상! 항상! 항상! 친구들끼리 SET으로 다닌다는..........

낮에는 의리라고는 쥐뿔도 없다가 꼭 이럴 때만 강해지는 친구쉴드.......... 하지만 HM Method에는 역쉬 안돼 ㅋㅋㅋㅋㅋ

 

마음을 다잡고 우리끼리 샷~ 허니문 수강생들끼리 있으면 게임의 결과에 상관없이 즐거워 진다는.........^^

그리고 다같이 이른 시간이라 비어있는 스테이지로 향하는 우리 허니문 수강생들~

리듬에 몸을 맡기며~ 튼실한 허벅지 막내"호돌이"의 춤도 구경하고 ㅋㅋㅋㅋㅋㅋ

HB들이 자리에 앉아있었지만 비어있던 스테이지에 서로 눈치 보며 나오질 않다가...

무대 한가운데를 장악해버리는 허니문 수강생들을 보고 하나 둘씩 기어나오는데...................ㅋㅋㅋ

 

그 와중에 허니문 사부님의 한마디. "누가 괜찮은지 잘 골라놔라." 역쉬 -_-b

스테이지를 장악한 허니문 수강생들에게 웨이타가 다가온다. 그리고 무슨 말을 던진다.

원래 스테이지 가운데는 HB들이 있어야 하는데, 남자들이 가운데 있으면 곤란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좀 음악 좀 듣고 리듬 좀 타다가 이만하면 되었다 싶어 자리로 이동. 이어 시작되는 첫 부킹.

 

어? 좀 괜춘한 HB등장.

멋진 동생들과 난 HB들을 데리고 단박에 드라이빙을 거는데....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잘 따라오는 HB SET.

서울의 메이저급 나이트와는 달리 일대일로 단독적인 진행이 아닌 전체적으로 흥하는 진행이 필요했다.

역시 허니문 사부님 말대로 수강생들 지방마다의 특색을 잘 파악해서 게임에 진행을 해야한다.

그런면에서 본인의 쉬는 날을 투자해 수강생들을 위해 아낌없이 피드백을 달려와주신 허니문 사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내가 비너시안에 입단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첫 부킹한 HB들을 데리고 꽤 같이 놀았다.

그럭저럭 괜찮기는 하다만 아직 이른 시간임을 감안하여 메이드 약속을 잡아놓고 방생~

(한가지 언급할 점은, HB SET 중 모두 등급이 높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는거..............)

 

그리고 이어지는 부킹.

꽐라HB, 몰상식HB, 공순이HB, 술쟁이HB 참 다양한 HB들이 왔다간다.

쭈욱 게임을 하며 웃고 떠들었지만 아직 느낌이 오는 HB는 없고 그나마 젤 괜찮은 HB는 바로 첫부킹한 HB.

첫 부킹한 HB Set으로 3:3 메이드 추진~ 이 과정에서 수강생 "호돌이"의 노력이 여실히 빛났다.

 

천안나이트의 특성상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HB들과 메이드 게임이다.

메이드 되기 쉽지 않지만.. 일단 메이드만 된다면 F클 확률이 상당히 올라 간다는 것이

허니문 수강생 "호돌이"의 소견이다.

 

챔피언 나이트 근처에 술집이 없고 걸어서 약5~10분정도 두정동?이라는 술집촌이 있는데

HB들과 같이 메이드가 되서 나갈때 꼭 해야하는 팁이 있었다.

만약 이러한 팁이 없었다면 우리는 전원 새가 됐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였으나

나이스팸은 전국각지에 분포되어 있고.... 다행이 각 지역의 특성을 알고 있는 멤버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메이드게임은 순탄하게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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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3:3 메이드로 나이트를 떠났고,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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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후 상쾌한 2차 ㅂㄱㅂㄱ를 위해 씻고 나오는 HBㅋㅋㅋㅋㅋㅋ

수위 조절을 위해 제 헉벅지가 반이상 노출된 점 죄송합니닼ㅋㅋ

 

 

 

 

게임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보면

1. 첫만남 : 멋진 허니문 수강생들과 허니문 메써드를 통한 스무스 진행

2. 메이드 전 : 중간중간 수강생들 관리 및 허니문 다크게임 진행으로 컴포트 및 라포르 구축!

3. HB들과 즐거운 술자리 : 이미 각자 팟과의 연인모드 허니문 수강생들과 야한 진행 + SK레볼루션의 위력!

4.즐거운 마트 : 이제부턴 1:1로 진행 (이 부분이 가장 힘들었음;;) 어김없이 등장하는 비너시안의 인연을 중시한 드라마틱 매써드,

 

나름 피드백을 해보면 전체적으로 허니문 메써드를 바탕으로..

허니문 수강생들의 지원사격 그리고 타이밍을 감지하는 나의 얇은 느낌이 만들어낸 f-close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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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허니문 2017.03.16 11:57
멋지구나 ^^
작두산 2017.09.06 00:41
ㅎㅎ
클라스다른남자 2017.09.20 19:13
와우! 존경스러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ㅋㅋ
SJason 2017.10.09 18:19
좋네요ㅎㅎ
오케아 2017.10.18 20:27
부럽습니다 얼핏 나온 여성분도 예쁠것 같네요
고기고기 2017.10.31 18:02
멋집니당 수강도전해보고싶어요
이웃집또털어 2017.11.15 00:29
시간만 되면 꼭 트레이닝 받아야겠어요 후기를 보니 주체를 못하겠네요
비기너 01.12 23:49
좋아요ㅎㅎ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14 Lucky Point!

우찌까 01.23 17:04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ㅠㅠ
사막의여우 02.08 01:11
말할 수 없는 비밀!
나르사아앙 02.11 18:36
와.,  대단하다는말뿐.. 감탄스럽구요
가가 03.01 20:27
대단하네여
인생한번뿐 03.18 15:15
굉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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