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수강생] PMU착한아이 부제: 트레이닝 주차별 후기

PMU착한아이 15 3,433 2017.03.06 19:05

반갑습니다 허니문 트레이닝 수강생 PMU착한아이 입니다. 

허니문 트레이닝을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픽업을 뛰어 넘어 당신의 인생에 혁신적인 변화를!! 입니다.

 

좀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인생이야기를 먼저 들려드리고

트레이닝의 위력을 말해 드리고 싶네요.

단순한 픽업이 아닙니다. 인생의 진리라 감히 말하고 싶네요.

 

간단하게 나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 **에서 시골마을에서 태어났으며

시골중에서도 가장 못사는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었죠.

부모님 두분 다 장애인 이셨어요.

그래서 동네 어르신들이 항상 "착하게 잘 커라~"

[지금 보니 이런 것도 다 Frame인 듯 ㅋㅋ]

그래도 할아버지,할머니 손에 귀염받으면서 행복하게 잘 자랐었죠.

 

그래서 고등학교까지 반듯하게만 자라왔고 속으로는 마음의'짐' 같은 것을...밖으로는 밝게 자라왔어요.

[아버지는 고등학교 때 병원에서 1년 동안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돌아가셨어요.

힘든 몸으로 그나마 모아두었던 재산도 거의 다 사용했죠. 그렇게 모으신 것 그 열정...난 항상 아버지를 존경합니다.

그때부터 난 건강과 삶과 죽음 살아있음에 대해 많이 생각했고, 건강을 아주 중요시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진학 하려니 막막하더군요.

일단 ㅅㄱ관대에는 합격했는데...학비라던지...생활비는 엄두도 못 내고 있었어요.

그때 어느 정도 사정을 아시는 교수님의 배려로

대학을 갈수 있게 되었고,,,,교수님과 회사의 배려로 2학년 때 2학기를 마치고 취업을 하고

학업도 병행해서 할 수 잇게 도와주셨어요. 회사 다니면서 석사까지 진행했고요. 아래에 나오는 사연으로 논문은 현재까지 못쓰고 미루어 졌네요.

[이러한 이유로 군대도 면제받게 되었어요]

 

그때 난 항상 나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고

같은 기숙사를 쓰는(4인실이었음) 여자애 4명이 전부 나를 좋아해서 서로 싸웠다는 이야기도 들었었죠 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내 자신에 대해 한~없이 당당했었죠 ㅋ 알파메일 이라고 하나요?ㅋㅋ]

[키도 작도 얼굴도 아주 평범합니다. 지나고 보니 이런 것이 알파메일 이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ㅋ]

 

그렇지만 나의 환경 탓에 여자를 사치라는 생각이었고

나를 좋아하는 여자도 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도 있었지만

사귀는 경험이 적고...사귀어도 쉽지가 않았죠.

[3명 정도 사귀었네요.]

 

회사에서나 학교에서 항상 자신감이 넘쳤으며 근면성실 했고 칭찬을 받는 타입이었죠.

입사2년차 그러니깐...22살때였나요.

26살 누나가 경력직으로 들어왔네요. 내 스타일 이였어요.

그렇게 예쁜 편은 아니지만...적당한 키에 항상 밝은 얼굴 배려하는듯한 말투와 행동...

난 그렇게 **누나의 빠져 버렸고, Frame에 갇혀 버렸네요.

그 누나 때문에 회사선배들과 신경전도 하고...(회사에 차장2명도 좋아했고,,,사원3명 이상 대리3명 이상이 직접적인 경쟁자였죠.)

업무 스킬이 떨어졌던 누나를 위해 난 항상 밤 늦게까지 일을 도와주었고 **누나가 가끔 나랑 데이트를 하였네요..해준건가 ㅋ

그렇게 따라 다닌 지 1년 5개월이 넘어갈 때 쯤..

 

한날은 이런 일이 있었네요...

같이 술 먹고 자게 되었는데.....바보처럼 옆에서 그냥 잠만 잤네요.

[이때가 K클도 처음 ㅠ]

아뇨...잠도 못 자고 심장만 쿵닥쿵닥...[진심 한잠도 못잤어요 ㅠ]

아마 누나가 속으로 [ 아오 ㅅㅂ 저 병신 ㅋㅋㅋ] 이랬을 거 같네요.

 

그 뒤로 1년 정도 더 따라다니다가...

그 누나는 서울에 다른 회사로 옮겨가고...

[앞에 사건 뒤 스킨십은 더 이상 하나도 없었네요]

완전 "새" 완전 "개새" ㅋㅋ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이 말이 어찌 그리 와닿던지 ㅋ

 

처음으로 내가 살았던 거에 대해 후회가 되더군요.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일만 열심히 해서 돈만 모우면 여자가 따라오는 건가?

아니요!! 절대 아닙니다!! 허니문 트레이닝을 들으면 완전 느끼실 거에요 ㅋㅋ

까다롭게 고르지 말고 일단 여자를 많이 만나보자.

그래서 연락 안하던 후배들 몇 명 한테 연락을 해봤죠.

그 중 한명이 연락 와서...자기 자취하는데 놀로 오라는 거에요.

2년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힘들다는 둥...무섭다는 둥...

솔직히 이쁜 편은 아니었죠. 그냥 착한 여자.

 

가서 사연을 구구절절 들어주니 안스럽더라구요. 내 처지 같고...

그렇게 만나기 시작하니...마음에 들더라고요.

서로 잘 이해해 주는 거 같고...착하고...나를 배려해 주고.

내가 쫓아만 다니다가 나를 배려해주니...왕자가 된 기분 이더라거요.

동거가 시작됐죠.

직업을 가진지 4년 차가 지나고...같이 입사했던 형들이 한,둘이 결혼하니...나도 결혼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러던 어느 날...사귄 지 3개월째...임신소식.

어째던 내가 책임을 지고 싶었고, 결혼도 하고 싶었고..임신을 알고 난 뒤 2개월 뒤

힘들게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미래가치는 높았다고 생각하지만...당장의 가치가 낮으니 결혼생활이 힘들더라고요.

 

나의 잘못도, 전처의 잘못도 아니고 상황이 그랬던 거 같네요.

둘 다 그 상황을 이겨내기에 어렸던 거 같아요.

[경제적 이유가 컷던것 같네요. 그 뒤에는 모든 게 다 문제 였죠 ㅋㅋ]

 

동거를 한지 2년째 쯤...별거를 하게 되었고.

아기는 내가 키웠죠...정말 힘들었습니다.

그 뒤 4개월 후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게 엉망이었죠. 재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하루에 3번 이상은 자살생각도 나고...왜 이렇게 내 인생이 꼬였나...

어떻게든 버텨내면서...어머니랑 아기를 키우면서 지내니...조금은 나아지더라고요.

 

그래도 여자에 대해서는 엉망이었어요.

자신감은 매일 하한가를 찌르고

밤에는 아기 본다고 못 자고...회사에서는 피곤하니 웃으면서 생활을 못하고...

이때부터 까칠하던 선배들하고는 점점 사이가 벌어졌어요.

그나마 업무 스킬은 뛰어나서...같은 업무를 하는 동료.선배들은 항상 잘 챙겨줬었죠.

하지만 직접적으로 같은 업무를 하지 않는 선배들이랑은...ㅠ

원래 모든 상황에 잘 적응하고...대인관계가 좋은 게 장점이었는데...

 

사람 자체가 두려워 졌습니다.

여자고, 남자고, 어른이고, 어린이고....

말도 어리숙 해지고, 행동도 어리버리....모습도 초췌해졌죠.

 

이러던 와중 인생의 진리인 허니문 트레이닝을 알게되었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적은 돈이 아니었죠. 특히 가정을 꾸리는 나한테는 말이죠.

후회할 것도 같았습니다. 그땐 그랬죠.

 

마침 이번에 서울출장이 있었고...마음을 먹었습니다.

"안하고 후회 하는 것보다 해보고 후회 하는 게 100배 낫다"

라는 신조가 있었죠.

 

토요일 날 업무 마치고... 허니문 사부님이랑 접촉시도.

**촌놈에게 전화로 어디어디로 오라니 처음에 당황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이런 생각 했어요" 아오- 트레이닝 비용이 얼마인데 왜 불친절한거야.."

곧 있어서 그런 생각은 180도 바꼈습니다.

사실 AFC에게는 그루밍이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외관이 찌질하면 자신감이 나올 수가 없죠!!

허니문 사부님이 골라준 옷을 입었을 때는 그야말로!! 폭풍 감동!!!

사부님의 패션센스는 연애인 누구 못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상담해 준 것도 정말 고마웠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1주일 후 허니문 사부님과 커피숍에 가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허니문 사부님의 배려 절대 잊지 안을게요ㅋㅋ 멋져요+_+!! ㅋㅋ

설명을 하나씩 들을 때 마다 자동으로 "아~" 하고 나오게 됩니다ㅋㅋ

 

다크게임 이론 듣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다 아시죠?ㅋ

다른 후기에도 그런 설명은 충분하니 간단하게 이야기 할게요 ㅋㅋ

 

금요일 일찍 퇴근하고 미리 도착해서 미용실에 가서 헤어 그루밍!!!

햐~내 머리도 이렇게 될 수 잇다니!!! 감탄 감탄!!!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AFC일수록 그루밍은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AFC가 AA를 없애는 법??? 마인드 컨트롤? 이너게임?? 물론 중요하지만...

그루밍 하면 자동으로 Confidence~ 팍팍!!

 

맛집으로 가서 맛있는 밥 냠냠 ㅋ

그리고 클럽으로 ㄱㄱ싱.

 

배운 대로 하면 됩니다.

웬만하면 다 따라옵니다. 신기합니다ㅋ.

자신감 있게 하면요ㅋㅋ 어버버 하면 실패 햇던듯 ㅋㅋ

지방사람이라 더 AA타파가 쉬웠던 것도 같네요ㅋ 주말에만 놀고 내려가 버리면 되닌깐.

두번 볼일이 절대 없었죠 ㅋㅋ

 

연습 삼아 어프로치 여러 번 후

샵클-대화-방생, 대화-샵클-방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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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사부님의 조언으로 어프로치를 시도합니다.

스테이지 뒤에 서잇는 2SET.

신기루 강사 : (리딩스킬) *** 할려는 거닌깐 가서 ***라고 말해요~

나 : ***하지 말고 우리 테이블에가서 ***하죠? ( 따라와 빨맄ㅋㅋㅋ)

감탄에 감탄!!! 이런 기술...여자한테만 쓰는거 아니죠!!

인생이 바꼈어요. 아뇨. 혁신적으로 변화하게 될 겁니다.

발표, 대화거리, 회사 내 조직생활, PT 등등!!!

허니문 트레이닝에서 배우는 모든 것 들은 이런 것 들을 변화시킬게 분명합니다!!

집에 간다는 HB.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래 대로라면 방생하고 당간 나오는 여자를 만나야 하지만...

아쉬웠습니다.

 

나 : 앞에서 커피나 한잔 하죠?

제팟의 동생은 수강생이 열심히 작업해주고 있어서 일단 찢어졋는데...

모텔로는 직행 못하고 카페베네에 갔습니다.

 

팟이 계산도하고...진동 울리는 타이밍에 직접 가져가게도 만들었습니다.

커피숍이 구석진 대가 없더라고요 ㅠ

컴포트와 라포만 쌓고...

키노와 시덕션을 쌓지 못했습니다. [ 이 부분이 그날 ONS을 하지 못한 이유이지 않을까 하네요.]

 

제 팟의 동생이 오더군요. 우선 좀 이야기 하다가...동생먼저 택시 태워 보내고...

내 팟을 대리고 mt로 갈려고 마음을 먹고...

(비가 오는 상황) 나 우산 없으니 클럽 앞에까지 씌워달라고 했습니다.

정말 클럽 앞까지 씌워주고...그 다음에 mt 앞에 어떻게 끌고 가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조건제시를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나 mt에서 잘거고 클럽에 다시 안갈건데...mt 앞까지 씌어달라고 했음 어땟을까 싶네요.]

그래서 그냥 순순히 택시를 내가 직접 잡아줘서 보냈습니다.

팔 한번 못 땡겨 봤네요;

 

다시 클럽에 가시 새벽3시가 넘었던가..3시30분인가...

아쉬움이 밀려왔습니다.

혼자 들어오니 다들 파트너 플래이중 ㅋ

아..아쉬워..이러면서 그냥 혼자 클럽 다니면서

"아..몰라, 따라왘ㅋㅋㅋ"

일단 어프로치는 되는데....나의 단점이...오프너 이후...스토리텔링이 약하다는거죠.

같은 취미나 이야기 주제가 겹쳐지면 그나마 나은데...거기까지 가는 게 아주 어색...

말을 많이 못하니...스프링 ㅋㅋ

(내가 여자라도 재미없으면 오래 못앉자잇게더라구요ㅋ)

그래도 계속 도전!!!포기란 없다!!!

21살짜리 HB...따라왓!!!

이야기 조금 하다가...샵클 후 방생...

문자 주고 받다가...바운스 시도!!

나 : 지친다. 시원한거라도 한잔 먹으로 나가자!!

hb : 화장실 앞에 있어.

나 : 화장실 앞에 봐도 없는거임ㅋ 어째던 찾았음ㅋ

모텔 앞까지는 순수히 갓는데...이번에도 못 들어감.

아까 아쉬웠던 게 있어서...좀 끌고 가봤는데..그래도 안됨.

[나중에 생각하니... 너무 선급하게 바운스 한듯...좀더 ASD와 LTR 깨지 멘트를 해봤어야 하는데...전혀 없었던거 같음.]

ㅠㅠ

 

다시 클럽으로...

혼자있는 HB...따라왓ㅋㅋㅋ

 

어랏..일본녀 대쓰네~

뭐 영어로 서로 대화함...잘 안되지만 의사소통 가능ㅋ

일단 K클...

바운스 시도!!

나감....5시쯤 나갔음....모텔 앞에 와서 들어 갈려는데...

나 오늘 일본가야 하는데...5시20분에 다시 클럽 가서 짐 챙겨서 공항버스 타로 가야 한다는거임 ㅠㅠ

야...5시30분까지만 있다가 가자 +_+

비행기 놓치면 안된다고 해서 G.G

 

다시 클럽 가서 허니문 사부님한테 이야기 하니

5시10분까지만 잇는다 하지!!

헐...그런네....왜 그생각을 못햇지 ㅠㅠ

 

이후...물량이 급속도로 빠져 나가고...다크게임 마무리함

 

3주차 잠이 올까봐 좀 두려웠음ㅋ

근데...수업이 시작되닌깐 잠이 하나도 안옴.

올수가 없는거임...이런 수업을 듣는데 잠이오면 사람 아님!!!. 동물임!!

 

그루밍후...

허니문 사부님의 스토리텔링 수업!!!

아!!정말 내가 필요한 수업이다!!!라도 느꼇고...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자서...졸까봐 걱정이였는데...걱정할 필요가 없음ㅋ

 

허니문 사부님의 강의는 인생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거임ㅋ

왜 이제야 알아나 싶음!!!

 

이번에는 클럽이 아닌 나이트를 가게 됨.

나이트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보다. 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더 중요시되고

내가 많이 약했던 부분이라...긴장도 더 되고...연습을 많이 할 수 있어서..기대도 됐음.

나이트클럽가니 전투부킹임 ㅋㅋ

배운대로...스토리텔링을 이끌어가니 처음에 좀 어색했지만...

아주 많이 좋아짐. 아무 말도 안하고 잇을 때 보다 훨씬 좋아 진거 같음.

 

근데 나이트클럽 HB들이 키가 큰 것 같음

참고로 난 키큰HB는 뭔가 여자 같지않고...그냥 사슴이 뛰어다니는거 같음ㅠ

흔히들 말하는 고HB인데...내 스타일이 아님ㅠ 전투력이 떨어짐.

 

돌아다니고 잇는데 내 스타일 HB가 테이블에 앉자있는거임.

옷도다입고 가방까지 챙겨서 ....

 

나왈 : 저기요...

HB : ????

나왈 : ******* *****.

친구가 안나오고 잇었던 거임...친구가나오자..친구까지 끌고

우리 부스로 대리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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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옼ㅋㅋ 근데 내가 직원인줄 알았뎈ㅋㅋ 빡쳐ㅋㅋㅋ

무튼 썰을 풀어가기 시작했고...

3시쯤 바운스 시도!!

수강생 동생아..팟 찢기 해줘서 고마워~

모텔 앞까지 대려갔으나,,,,

또다시 명분제시의 어설픔ㅋ

내일 출근 해야하고...어떻게 한번 봣는데 이럴 수 잇냐면...

내일 꼭 보자고...지가 먼저 약속까지 하네...

아옼ㅋㅋ 난 내일 **로 가야 하는데 보길 뭘봐 bb

정말 절박한 심정으로 허니문 사부님이 말해준 명분제시

나 진짜 ******하고 *****만할거니까 진짜 믿고 따라와~

그랬더니 뭔가 망설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바로 손목잡고 들어갔는데 드디어 mt 입성!

진짜 처음으로 F클 하는거라 가슴이 벅차오름 

 

나중에 알고보니 나를 도와줬떤 우리 리차드도 F클 하로 가고 ㅋㅋㅋ

모텔 없어서 힘들어한 리차드!!! 수고 햇어!!!

전역하고 처음 한 F클!!! 짜식!!! 멋찜 ㅋㅋ

 

 

4주차수업...

이렇게나 배웟는데....뭐더 배울게 있나 싶음.

헐랭...아님...대박!!!!

4주차 수업도 꽉꽉 눌러담겨져 있음.

절대 졸면 안된다. 완전 집중하고 들음!!!

이렇게 하는데...안될수가 없지!!! 암!!! 다시 한번 감탄!!!

 

일단 그루밍을 하고 메이져 게임에 나섬.

허니문 사부님에게 전화 : *** 앞에서 봐여

나 : ㅇㅇ

사실 어딘지 모름...어짜피 메이져 게임 이닌깐...연습겸 물어보면서 갈려고 일부로 길 안물어봄 ㅋ

HB에게말검: 잘 알려줌.

길 아는데 일부로 다른 HB에게 또 물어봄 : 잘 알려줌.

 

내 특징이 얼굴이 착하게 생김 ( 나쁘게 말하면 어리버리 한건가?ㅠ)

무튼 그래서 HB에게 접근 시 경계하는 건 작은데...재미있어 하지 않음.

그게 내 얼굴의 장점과 단점 같음.

이날 번호 3개 받음

 

 트레이닝 끝나고 피드백

 

표정이 풍부하지 못하다고 했다.

웃는게 어색하다고 했다. 입이 작다고 햇다.

그런거 같다.

 연습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런 세세한거 까지 체크해 주다니!!

감사!!

 

우선 내가 막차시간상 일찍 가야해서...

나를 먼저 챙겨줌.

고마워~~ㅋ

맞주보는 상항, 뒤 따라가는 상항, 이어폰 꼽고있는 상항, 옷집에서, 앉자잇는 상황 ㅋㅋ

완전 잼남 ㅋ

 

옷집에서 상황 설정 후 어프로치하고 있는데...남자친구랑 같이 있다고 해서

벙~~찜 ㅋㅋ

고뢔?~~~ 잘 노셈 ㅋㅋ

 

그렇게 허니문 메이저 트레이닝이 끝나고...

스타고나면 피곤할거 같았는데...전혀 피곤하지 않았다.

 

배웠던내용이 하나둘씩 머리에 다시 떠올랐고...

Self FeedBack를 하였다.

 

허니문 트레이닝은 단순 픽업이 아니다.

삶의 진리이다.

 

난 이제 패패자에서

 

더욱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나의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으면

그동안 멈쳐진 나의 삶의 목표와 희망을 찾았다.

 

회사에 가면 그 동안 사이가 안 좋았던 선배랑 잘 지내게 내가 만들 것이고,

영어스터디 하는 것도 더 즐겁게 참가할 것 이며,

논문도 시작할 것이다.

 

 

사실 육아만 하더라도 너무 바쁘다.

그리고 주식투자도 하고 2명이 내한테서 주식투자를 배우고 있다.

논문도 써야 하고, 영어스터디 참가도 해야 한다. 워낙 스포츠를 좋아해서 운동도 해야해서

여자는 못만날 거 같았다.

 

이젠 다르다.

내 Frame은 내가 만든다.

이젠 모든걸 할 수 있을 것 같다. 할 수 있다. 난 강력하게 믿는다.

 

"픽업을 뛰어 넘어 당신의 인생에 혁신적인 변화를!!"

 

Author

Lv.2 PMU착한아이  골드회원
110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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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신기루 2017.03.06 23:27
멋지십니다^^
허니문 2017.06.15 11:02
역시 멋지구나 ^^
루피루팡 2017.07.14 16:53
역시는 역시구나 ㅎㅎ
드루칸 2017.08.24 20:24
픽업을 떠나서 인생 자체도 멋지십니다 ~!
exon 2017.08.28 13:25
역시 Frame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ㅎㅎ
멋져요~
작두산 2017.09.06 00:42
ㅎㅎ
야성 2017.09.29 23:40
멋진 삶을 응원합니다!!
Kezman 2017.09.30 00:53
삶의 방향을 바꾸어 가는군요...
Dndjdnrj 2017.10.06 13:23
인생이 달라진것같아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9 Lucky Point!

Jason 2017.10.21 11:45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라는 말이 와닫네요ㅠ 결론은 안좋았지만, 그래도 1년 동안 더 따라 다니셨다니 대단하세요!
이웃집또털어 2017.11.15 00:32
멋지십니다 전 언제쯤이면 찌질한인생을 탈피할까요?ㅠ
Jkliop 2017.11.25 21:33
수강을 들어야겠네여

Congratulation! You win the 44 Lucky Point!

별콩 2017.12.16 09:33
삶이 이렇게 바뀔 수 있다니.....놀랍네요
우찌까 01.23 17:07
이거 진짜 허니문님 너무 존경스럽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9 Lucky Point!

가주아아 03.21 19:39
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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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1년동안 제 나이보다 더 많이 홈런을 쳐보네요ㅎ 댓글+15 날개 02.08 8921
226 귀요미처자 2에프터클리어 (부제: 모텔에울려퍼지는 찬란한 싸대기소리) 댓글+7 PMU네이크러버 01.22 8237
225 떡국은 2그릇은 먹어야 사나이~ 댓글+4 PMU네오 01.16 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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