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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캠프 수강생] PMU브란도 부제: 실전캠프 3주간 후기

PMU브란도 20 3,811 01.09 12:39

안녕하세요 허니문 실전캠프 수강생 브란도 입니다.

 

부가설명 생략하고 바로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실전캠프 0주차

우리는 실전캠프 시작 하루 전 날 허니문 사부님과 ** 커피숍에서 조우하였습니다.

처음 본 허니문 사부님의 모습은 생각과 다른 패셔너블한 모습에 말은 안했지만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수강생 동기 형들이 다 모이시고 패션에 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솔직히 옷 입는 것에 대해 자신 없이 그저 있는 대로 걸쳐 입고 항상 좋아하는 브랜드의 옷들만 입다 보니

여자를 만날 때 무슨 옷을 입어야 할지도 고민이었습니다. (여자도 없었지만 ^^:)

근대 허니문 사부님의 강의를 들으니 진짜 아~~ 이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2시간 정도의 강의가 끝나고 우리는 내일 있을 대망의 실전캠프를 준비하기 위해

각자 숙소 및 집으로 해산 했습니다.

 

 

실전캠프 1주차


**역 1번 출구에 동기 형들과 허니문 사부님과 조우 후

라운지로 가는 도중 저 멀리서 신기루 강사님이 오십니다...

내가 상상하던 모습과는 조금 다르십니다.....(근데 바이브는뭐...설명않해도)

라운지 입성 후 말로만 듣던 허니문 다크게임 진행순서를 받아보고...

스킨십테크트리, 한발앞선스킨십, 스탤스어트랙션

**의 실체를 알아가기 시작하니 신세계가 펼쳐집니다.....

그렇게 수업을 듣다 허니문 사부님이 추천해준 전투복을 착용했습니다.

 

 

이건 ..뭐 말이 필요 없이 와꾸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됩니다.

전투복 착용 후 **동에 있는 헤어샾에 가서 동기 형들과 헤어 셋팅을 받았습니다.

동기형님들과 제가 새로 태어났습니다..... 이전의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네요.ㅋㅋㅋ

저녁식사를 하고 라운지로 돌아와 클럽게임 시뮬레이션 연습을 했습니다

 

 

 

 

드디어 오늘의 구장인 클럽 ***로 향합니다.

사실 바로 집 근처에 있는 구장이라 자주 가기도 하지만..

매일 뭐 친구들과 춤만 추다 돌아오는 그런.....씁쓸한 구장에 도착 후

허니문 사부님의 구장 설명 및 게임 시작 전 모두 축배를 들고 오늘의 의지를 다집니다.

나는 다른 수강생 형과 같은 조가 됐습니다.

3 SET 오픈 지령이 떨어졌습니다. AA가 조금 생기지만 일단 가 봅니다.

허니문 클럽진행방식 어프로치로 가볍게 우리의 테이블로 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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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D가 나오는 거 같고 술만 축 내는 것 같아 #-CLOSE하고 방생합니다....

신기루 강사님의 피드백을 받고 잠시 쉬고 있는데 누군가 3 SET을 데리고 왔습니다.

다른 수강생 형님2명 그리고 제가 각각 1명씩 맡아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성간 외모의 귀염상 26살에 백조랍니다..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ㅋㅋㅋ

영화과정과 함께 스킨십테크까지 간 후 방생.. 근데 뭔가 아쉽습니다.

 

 

완전한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외모라... 아쉽습니다.

허니문 사부님이 따라가서 #-CLOSE 하고 오랍니다... 허니문 사부님이 알려준 방식대로 손쉽게 #-COLSE를 합니다.

일단 가만있다가 수강생 형님과 같이 스테이지로 나가봅니다.

2층 난간에 있는 2 SET을 신기루 강사님의 오픈 명령!!

까입니다...... 멘붕은 안 오는데 기분이 상합니다 ㅜ.ㅜ

그렇게 돌아다니다 뭔가 아쉬운 내 스타일의 성간 외모가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다 일어나길래

바로 가서 #-CLOSE 하고 나니 허니문 사부님의 3 SET 오픈 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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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서 클럽진행방식에서 배운 어프로치 루틴!!을 사용 약간 망설이길래 손목을 이끌고 우리 테이블로 데려옵니다.

이 처자와 제일 오래 게임을 한 것 같네요. 나이는 23살에 뭐 그냥 봐줄만한 HB였습니다. (내가 눈이 높은 건가.;;;;)

IOI가 빵빵 나옵니다... 편의점으로 바운스를 치고 별로 내키지 않아 클럽으로 다시 들어온 후 방생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 처자가 다른 수강생 형과 대화를 한내용을 들어보니 저랑 나가고 싶어했다고 하니 뭔가 아쉽더군요.

(이번 실전캠프 때 F-CLOSE를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 이유는 밑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1주차를 마무리합니다..

 

 

 

실전캠프 2주차


라운지에 모여 전날 있었던 일들의 피드백과. 궁금한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2주차 수업을 진행 후 헤어 셋팅을 하고 출발합니다.

오늘의 구장은 나이트 클럽으로 향합니다.

룸에 모여 간단히 구장설명과 주의사항에 대해 듣고 전투 부킹이 시작됩니다.

너무 많이 와서.. 누가 왔다 갔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

조금 통통한데 귀염상의 hb가 내 옆에 앉길래 게임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다크게임 진행방식에 입각하여 진행하는데 힘을 썼습니다.

이 처자와 게임 중 허니문 사부님이 화장실 안에서 해주신 피드백... 정말 딱 와 닿았습니다. 그전까진 잘 몰랐으니까요.

그렇게 그 처자와 바운스를 칠 수 있었지만 나는 내사정상..... 그냥 #-colse 후 방생합니다.

그렇게 몇 명의 hb들이 들락날락 거렸는지 셀 수가 없을 정도로 나갔다 들어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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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다 잠시 쉬고 있는데 HB 한명이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아주 앵기고 장난 아닙니다.

그래서 허니문 다크게임 진행방식 루틴들을 통해 스텔스 어트랙션으로 조금씩 자극을 주었더니 입술을 덮칩니다....K-CLOSE

 

그렇게 2주차가 지나가네요 이날도... F를 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사정이 있으니 또 자진 새가 됩니다.ㅜ.ㅜ

사실 첫날, 둘째 날 클럽게임에 모두 F-CLOSE를 할 수 있었지만 학생신분이다 보니.. 금전적인 여럭이 부족합니다.

일부러 안쳤습니다. 솔직히 후회는 없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실전캠프를 통해서 배웠으니깐요!

 

대망의 실전캠프 3주차


로드게임의 날입니다. 이날 진짜 제대로 멘붕 왔습니다.

극강 AA가 발동 한겁니다.... 다른 수강생 형과 같은 조가 됐는데 솔직히 수강생 형한테 창피하고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허니문 사부님이 꾸준하게 연습하면 된다고 걱정 말라고 했습니다.

로드게임이 끝나고 허니문 사부님의 특급 노하우를 듣습니다. 이거 정말... 상상 이상이더군요

다 함께 모여 조촐한 쫑 파티 후 그렇게 해산했습니다.

실전캠프를 듣기 이전의 저는 소심하고 조용하고 차분한 그저 그냥 그런 AFC였습니다.

하지만 실전캠프를 듣고 난 후 조금씩 변화해야 겠다는 노력과 의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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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가 아니고 함께하는 비너시안가이가 있으니까요

(허니문 사부님의 비너시안카페는 정말 상상이상의 공간입니다)

실전캠프를 들으시려는 분들은 실전캠프를 들으면 바로 고수가 되는게 아닙니다.

실전캠프 후의 자기의 노력과 의지가 얼마나 크냐에 따라 그 성과는 조금 더 앞당겨 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노력과 의지를 함께할 사람들이 비너시안 가이라면 당신은 이세상 그 누구보다 엄청난 축복을 받을 것 입니다.

강추합니다!! 비너시안에 오실것을.....!!


Author

Lv.1 PMU브란도  실버회원
0 (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신기루 01.09 14:11
멋지구나 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28 Lucky Point!

허니문 01.09 22:41
멋져 멋져
늦밤 01.11 01:47
좋은 변화입니다.ㅎㅎ
bix777 01.13 17:39
완전 멋지네요 ㅎ
a7894562 01.14 10:41
저도 기회가 된다면.... 받고싶은..
도깨방방푸푸푸 01.15 08:45
완전 멋지네요 ㅎ
김후방 01.16 09:50
와우..대단하네요
Corona 01.16 23:30
야~~ 감탄~~~  진짜 되나요?
Bloslane 01.20 03:41
신기하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0 Lucky Point!

주나쁜남자 01.29 20:13
완전 멋지네요
똥철이 02.04 19:29
개멋졍
헌팅유망주 02.15 09:41
대단하시네요
비너시안픽업킹 02.28 06:35
완전 짱  멋지십니다.
딩딩이 03.04 16:53
짱이네욯ㅎ
기묘한놈 03.06 00:32
저도 배워보고싶습니다
britz0083 03.11 11:54
저도 얼른 배워 써먹고싶네요 ㅎㅎ 몸매들이 참 이쁘신 아가씨들..
날이맞는 03.26 14:49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배우고 싶네요~ㅎㅎ
nicolas0628 04.07 18:11
저도 언제가 기회가 되면 빠른 수업을....

Congratulation! You win the 1 Lucky Point!

참이슬귀신 04.13 22:01
멋지십니다..다들..부럽기도하고요..!
제이콥 04.17 21:50
신기하네요. 필드에서 배우는 내용들은 서적에도  포함이 되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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