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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전화온 텔레마케터 꼬셔서 광란의 밤을 보낸 후기

메이플 128 26,843 2016.08.13 14:50

때는 봄 따사로운 햇살이 내 면상을 달구던 어느 낮.

 

 

 

"촤좌좌좍 팥팥 쿠르릉 띠로롱 징징징"

 

점심먹고 쳐 자고 있던 내 잠을 깨우는 지랄맞은 내 벨소리에 잠이 깨버렸습니다.

 

성질이 온순하고 냉정하지만 침착한 사내녀석이지만 뚝배기 불고기를 먹고 뚝배기같은 단잠을 자던 저에게

 

개같은 벨소리와 개같은 타이밍은 좀 짜증나게 했습니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번에 나온 치아보험이 어쩌구 저쩌고 check in to the move 솰라솰라~"

 

 

 

바로 끊을라고 했는데 목소리가 워낙 바람직하고 찰진 꿀성대라 호기심이 살짝 갔었죠.

 

그래서 얘기를 듣다가 맞장구 쳐주면서 농담도 던지고 개드립도 날리면서

 

하하호호 화기애애 하다가 대퇴부가 돌직구를 날리라는 신호가 오더군요.

 

 

 

"전화번호 뭐에요"

 

"네?"

 

"전화번호 뭐에요. 목소리가 꿀발라놓은 아이유의 성대를 전화기 구리선에 연결한듯한 목소리라 더 듣고싶네요"

 

 

 

병신소리 들을줄 알았더니 흔쾌히 번호 가르쳐주더군요.

 

번호저장하고 바로 카톡친추뜨면 메세지 보낸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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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오빠와 말투가 비슷하다고 한 그녀. 애석하게도 난 아는오빠가 아니란다 얘야

 

 

 

 

 

그렇게 카톡카톡질을 하다가 어디사냐고 했더니 성남이라고 하더군요.

 

오! 다른건 몰라도 집 먼건 별로라 생각하고 있었던 찰나에 택시타고 만원이내의 거리면

 

알차고 훌륭한 처자로구나! 라고 생각하며 나중에 얼굴 한번보며 다가올 식목일에 나무나 심으며

 

우리사이에서도 열매나 맺자고 하니 좋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정말 식목일 다음날에 만났습니다.

 

 

 

24살에 애띤 그녀의 미소가 아름다운건 둘째치고 집이 가까워서 좋더군요.

 

집이 가까우면 짱임. 얼굴과 몸매는 거들뿐.

 

이른 저녁에 만나서 커피한잔하며 일에대한 고충, 사는얘기, IMF는 왜 터졌는가, 아즈텍 문명은 왜 사라졌는가에 대한

 

얘기들을 나누다가 신천에 있는 한 이자카야로 가서 사케 쭉쭉빵빵 후루룹 빨며 3차로 룸 형식으로 되있는

 

호프집에 갔습니다.

 

 

 

밀폐된 공간이 역시 좋습니다.

 

어둡고 밀폐된 공간은 남자의 생식기를 충만하게 하며 더불어 괄약근이 바싹 조여지는 그녀의 야릇한 눈빛이

 

날 살아있게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살아있다!

 

삼치를 한 젓갈 집어서 그녀에게 먹여주며 한마디 했죠.

 

 

 

"넌 펄떡펄떡거리는 삼치의 대뱃살보다 더 달콤해보여"

 

 

 

개드립 날리지 말라며 어이없어서 웃어 넘기는 그녀의 옆자리로 다가가

 

 

 

"하지만 나의 튼튼한 6번 갈빗대가 널 더 달콤하게 해줄꺼야"

 

 

 

라는 개드립으로 어이없게 또 웃어넘기는 그녀옆에서 술을 찰지게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이런건 아닙니다. 개드립이 너무 잘먹혀서 박리다매식으로 뿌려제꼈음)

 

 

 

그리곤 자연스럽게 어깨동무하며 술잔을 기울이다가 뽀뽀를 하고 와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키스를 나누곤 그녀의 목덜미에 제 아밀라아제를 발라주며 그녀를 살며시 흥분시켰습니다.

 

작은 신음이 터져나오며 거부하지않는 그녀에게 오늘 하루는 같이있자고 얘기하고

 

나와서 MT로 향했습니다.

 

 

 

 

 

제가 먼저 샤워 후 뒤이어 샤워하고 나오는 그녀를 안아 침대로 에스코트한 후에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목 가슴 골반을 타고 내려오는 리드미컬한 제 혀놀림에 그녀는 신음하기 시작했고

 

허벅지를 타고 내려오며 그녀의 몸을 살짝 돌리곤 다시 위로 올라가며 날개죽지와 뒷목을 애무해주고

 

다시 내려오며 때론 리드미컬하게 때론 그루브하게 때론 2호선 잠실역 롯데월드 가는길에 죽치고 앉아있는

 

비보이들의 팝핀마냥 끊어주며 애무를 하니 점점 격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엉덩이를 햝으며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지다가 손가락을 살며시 삽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점점 더 신음소리 데시벨이 높아져갔고

 

제 팔과 손은 걸면 걸리는 걸리버의 진동마냥 파르르 흔들며 그녀를 만족시켜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다시 손가락을 살며시 뺀 후 입으로 ㅇㄹ를 해주기 시작했으며 20분넘게 ㅇㄹ을 받은 그녀는

 

신음소리 뿐만이 아니라 몸까지 격렬하게 흔들어대며 미칠것 같다라고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녀의 허리가 들리며 몸이 파르르 떨리자 전 바로 ㅇㄹ을 멈추고 삽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년간 쌓아온 경험으로 각종 체위를 올림픽에 입장한 선수의 의지마냥 충실하게 ㅅㅅ를 하며

 

밤안개 사이로 흘러들어오는 달빛의 셔플댄스마냥 우린 그렇게 서로에게 본능적으로 대했습니다.

 

 

 

거사가 끝나고 그녀는 기진맥진해서 바로 잠들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아!끝났다! 하면 남자가 아니져. 바로 마나를 채우고 운기조식을 한 후에

 

자고 있던 그녀를 다시 혀로 농락하기 시작하니 몸이 들썩들썩 봉산탈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2번 더 한 후 평안한 마음으로 신의 은총에 감사하며 믿지도 않는 신에게 기도드리고 잤습니다

 

 

 

 

 

 

 

 

P.S

 

그뒤론 자고있는 절 깨우더니 역관광 시키더군요.

 

다크서클이 허벅지까지 내려왔음

 

 

 

 

Author

Lv.11 VGSHOP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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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누나너무좋아 2016.08.13 22:33
어후.. 필력이 장난없으시네 잘읽고 갑니다.
홍양사 2016.08.14 10:24
필력이ㅋㅋㅋㅋ 가독성좋네요
도전하는재미 2016.08.15 09:27
ㅋㅋㅋ보험광고녀도 타겟이 될 수 있다는걸 배웠습니다
goldenguy 2016.08.17 01:33
필력이 예술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와우하자 2016.08.18 00:18
필력이 장난 아니신 ㅎㅎ
와우하자 2016.08.18 00:25
필력이 진짜 좋으신 ㅎㅎ 부럽다는
historyss 2016.08.18 11:25
ㅋㅋㅋ님짱ㅋㅋㅋ 책내세여
지술야야 2016.08.18 16:46
우와 어떻게 ㅋㅋㅋㅋㅋㅋㅋ저도 이글을보고 앞으로 상담원들을 타겟으로 정할수잇다는것을 알게되네욫ㅋㅋㅋ 굳
호라아차이이 2016.08.20 15:08
와 ㅋㅋㅋ 생각지도못했내요 ㅋㅋㅋ
후락 2016.08.20 17:46
집중력 있게 정독 해버렸다능 ㅋ
아인슈터인 2016.08.23 08:37
말빨이 진짜 장난 이 없으시네  한수  보고갑니다
해적단 2016.08.26 09:26
말빨이 장난 아니네욬ㅋㅋ
목구멍에 참기름 발라논 마냥 구수하게 나오시는듯
kifsu 2016.08.26 15:32
생각도 못해본 일이네욬ㅋㅋㅋㅋ
호우주의보 2016.08.27 21:20
이분 정도만 말빨이 됬어도... 술술 읽어져 내려가지는군요

더 좀 올려주심이..
jinjunam 2016.08.28 23:33
좋습니다
부동산맴버스 2016.08.29 10:50
멋지셔요~
마르쉘 2016.08.29 16:13
집중력 있게 정독 해버렸다능 ㅋ
늬락쿠마 2016.08.30 08:49
보는것만으로도 흥미있네요
드루와 2016.09.01 05:16
생각지도못했내요 ㅋㅋㅋ
칼페디엠 2016.09.02 09:57
대단하십니다 ㅋ
롸이언 2016.09.03 16:58
가독성 진짜 최고네요 재밌게 봣습니다. 중간에 멘트 흡수하겟습니다 ㅋ
이부자리 2016.09.04 11:14
ㅋㅋ 담부터 광고전화오면 유심히 들어봐야겠어요
탈출구는있다 2016.09.06 12:23
대박이네요. 역시 서울 쪽은 마인드 훌륭한 ㅊㅈ 많은듯요
아뿔싸아 2016.09.06 16:44
참 재미있으신 달림이었은듯요... 부럽습니다
아이언맴 2016.09.06 17:53
재밌네요와// ㅎㅎ
하이영 2016.09.08 04:06
와... 대박이네요... 저도 광고전화를 유심히 들어야겠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 Lucky Point!

상현달 2016.09.09 23:14
능력쟁이네요. 부러워요~~
짜투리 2016.09.10 10:36
필력장난아니네요 ㅋㅋ
테리스 2016.09.10 11:37
아 나도 해보고 싶게 만드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 Lucky Point!

lemontv 2016.09.10 14:45
능력자분이시군요 ^^
RealLize 2016.09.10 15:37
능력자시네요ㅋㅋㅋ 집중력있게 봣습니당
소시민적삶 2016.09.11 04:41
능력자다!!it's cool men
스투키 2016.09.11 09:02
능력자분들이 많네요 ㅋ
RuberNox 2016.09.11 22:07
와 이건 진짜 능력자신데 ?
삼사구 2016.09.11 23:35
와... 감탄밖에 안나오네요 ㅋㅋㅋㅋ 꼭 한번 저렇게 해보고싶습니다
스투키 2016.09.12 16:05
완전 능력자시네요 ㅋ
히히힣 2016.09.15 22:43
재밌네요 ㅋㅋㅋ 저도 이런 영화같은 이벤트가 있었으면..
도시의거리 2016.09.16 15:28
잼 있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7 Lucky Point!

DGMAN 2016.09.19 00:05
대단하시네염,,,,
jayk 2016.09.20 11:38
필력이...ㅎㄸ 부럽습니다!!
라키무스 2016.09.20 12:53
감탄사만 나오는 필력 ㅋㅋㅋ
탈출구는있다 2016.09.22 16:45
저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거지요 ㅋㅋ  대단합니다
wns700 2016.09.22 19:53
대박~~~~~ 저 멘트 멘트저작권 있나요~~~ 저도 좀 쓸게용~
디렉터 2016.09.24 19:40
멋지십니다
gongin 2016.09.27 11:56
이런일이 가능하다니 ㅋㅋ
금마초 2016.09.28 09:40
ㅎㅎㅎ 도전하고싶게끔 만드는 글이네요~~^^
곰팻 2016.09.30 05:39
이미 저 언어에 여자분은 끝을 예감하셨을거예요 대박!!!
AKwlsWk 2016.10.01 02:22
필력 쩌네요
망고맹고 2016.10.02 17:26
능력자이심

Congratulation! You win the 42 Lucky Point!

DDking 2016.10.06 21:34
소설같은 이야기 였어요 ㅎㅎ
아톰 2016.10.11 11:35
글빨보니 말빡도 엄청나시겠네요.....
시흥에너자이저 2016.10.12 09:39
능력자시네요ㅎ 말빨이 아주. .
끼야 2016.10.14 15:14
저도 자주 전화오는데 주변 텔레 마케터가 있으면 좋겠네요..부럽습니다.
서구유부 2016.10.17 14:41
저게 가능하다니 ㅋ 복받으셨네요
7번 2016.10.17 16:49
텔레 차단하기 바빴는데ㅋㅋㅋㅋ 정말 대단하십니다 ㅋㅋㅋㅋㅋ
몸의랩소디 2016.10.25 17:17
와 이게 가능하군요~~ 대단하세요
환장하겠네 2016.10.31 15:54
읽다가 보니 소설인줄.. 진짜 잘쓰시네요 ㅋ
공떡에 직업따위는 없는 거군요 ㅋㅋㅋㅋ
차군 2016.11.03 16:55
글도 잘쓰시니 말씀도 정말 잘할거 같은 ...
어쩌라는겆 2016.11.04 01:03
와이런게가능하구나 신기하다
Maka 2016.11.06 02:29
신통방통.놀라울 따름입니다
울트라바흐 2016.11.09 11:54
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대단하심
Nearby 2016.11.14 11:59
필력ㄷㄷ..  재밋게 보고 갑니다~
앞구르기 2016.11.15 15:08
이게 능력이고, 진정 비너시안가이시네요!
과니님 2016.11.17 08:48
와 저런게 가능도 하군요..  대단하다...
babytyphoon 2016.11.17 18:42
능력자시군요! 부럽습니다
메디치 2016.11.21 22:31
대박  고수의 냄새가 나네요
보컬릿 2016.11.24 11:07
텔레마케터를....
eunss 2016.11.26 14:55
글에 빠져드네요
거멍수 2016.12.03 12:43
능럭자시네요.난 보험 아짐들만 전화오던데.
최기즈칸 2016.12.04 20:20
'카톡도 이제 스팸기능 생겼네'가 제일 웃기네요 ㅋㅋ
세브니 2016.12.05 07:09
역관광 저도 함 당해보고 싶네요 .ㅋㅋ
가자가자 2016.12.05 14:33
능력이 대단하시네요
아름다운신혼쩔 2016.12.05 16:02
한수 배웠습니다.
퐝이 2016.12.08 13:51
대단하시네요...ㅎ
후토리 2016.12.09 14:48
역시나 세상은 넓고 고수분들은 많군요 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19 Lucky Point!

각하오톡 2016.12.09 15:38
정말 대단대단하시네요!
진짜 기술배우고싶슴다!
장군 2016.12.11 11:09
훌륭하십니다. ㅋㅋ
미나어로 2016.12.12 21:04
대단하시네요... 배우고싶습니다.!
코로나 2016.12.14 19:13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멋지심
에띠 2016.12.14 20:54
능력자 이십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13 Lucky Point!

오리날다 2016.12.18 23:17
멋지시네요 ㅋ
HitOn 2016.12.21 23:44
앞으로 텔레마케터 목소리를 잘들어봐야 겟네요 ㅋㅋ
세진 2016.12.23 14:32
능력자 이십니다.  글도 잘 쓰시구요...
소프트크러쉬 2016.12.28 13:33
잘보고갑니다
오우일모 01.03 14:02
안되는게 없군요ㅜㅜ
환이 01.03 14:03
잘봤습니다.
KooHy 01.06 14:12
재밌게읽었습니다ㅎㅎ.. 대상의 범위에는 한계가 없네요!
리프레인 01.09 00:43
카톡이구버전인가영
올보 01.10 22:04
정말 재미있게 쓰시는군요 놀랍습니다~한수 배웠어요~
Khan 01.13 01:14
글 잘봤어요~ 텔레마케터는 대박이네요
bix777 01.13 17:41
대박 능력자이시네요 ㅎ
a7894562 01.14 10:47
텔레마케터를 꼬시는건.. 상상도 할수 없는일..
졸려라 01.16 02:43
댓글내용 확인
아이오해호 01.18 11:53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런일이...ㄷㄷ
Bloslane 01.20 03:48
치아보험까지..ㅋㅋㅋ
뽀거수 01.20 08:41
능력자가 여기 계셨군요.+_+
주나쁜남자 01.29 20:20
완전 멋지네요
이사벨 01.30 20:25
진정한 능력자이십니다.
똥철이 02.04 20:11
ㅋㅋㅋㅋㅋ진짜 개잼
바람천사 02.05 00:16
잘 읽고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대단하심 ~~~
헌팅유망주 02.15 10:04
멋지십니다
호박고구마 02.19 00:55
텔레마케터 근무중에 사적인 대화도 가능한거였나여 ?ㅎㅎ
아무튼 대단하세요.. ㅋㅋㅋ 되려 꼬시셨어요 ㅋㅋㅋ
비너시안픽업킹 02.28 07:15
불가능은 없다. 정말 대단합니다.
딩딩이 03.04 17:20
재밌네욬ㅋㅋ
동푸리 03.04 17:35
놀랍군요 ㄷㄷㄷ
스위시 03.06 15:49
나도 시도 해봐야지 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38 Lucky Point!

britz0083 03.11 11:29
이런게 가능한가요?! 대단하내요 정말 ㅎㅎ
nicolas0628 04.07 18:29
저도 걸에게 엄청 당해보고 싶습니다 허벅지 까지 다크서클 내려 올때 까지
양말한짝 04.09 06:57
대단하시네요진짜ㅋㅋ
김장짜 04.17 01:41
와 대단하시네요 ㅋㅋㅋ
제이콥 04.19 01:49
정말 필력이 남다르시네요
밴질이 04.20 12:59
생각도 못해본 일이네욬ㅋㅋㅋㅋ
제일가는향수 04.21 06:11
재밌고 집중되네요ㅋ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30 Lucky Point!

내일도맑음 05.03 18:27
필력 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아이 05.15 14:07
ㅋㅋㅋㅋ말빨이 장난아니십니다
Good07 05.20 03:12
필력이 ㅋㅋㄱㄱ
farmer77 05.22 22:07
필력짱이시네요..... 한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따따쿵 05.26 11:57
필력이 ㅋㅋㅋㅋ
Sm흥미 05.29 07:45
필력이 ㅎㄷㄷ 하네요 ㅋㅋ
기모띵 06.07 10:08
ㅋㅋㅋㅋㅋㅋㅋㅋ필력이 말도안되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3 Lucky Point!

googoogogogo 06.10 10:58
오~~  대단하셔요~
스마일 06.25 19:21
이런게 가능하군요 ㅎㅎ 후기도 후기고 필력도 필력이고 멋지십니다~
비도오고그래서 07.20 15:28
특유의 말빨이 장착되어있으신데요ㅋㅋㅋㅋㅋ  잘읽었습니다.  대단하세요
찬찬이 07.28 13:34
고수의 포스가 우와~~~
블랙치타 08.16 22:15
ㅋㅋㅋ 텔레마케터를 작업하다니 ㅎㅎ 상상도 못했는데

Congratulation! You win the 38 Lucky Point!

doma 08.26 16:44
잘생긴 사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가..
exon 08.28 13:36
ㅋㅋㅋㅋㅋ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일을 ㄷㄷ
진짜 대단하다
보바비 09.14 01:14
재밌게 잘 쓰시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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